“5kg빠지고 입맛 뚝"...당뇨 앓다 ‘이 암’ 7주만에 사망한 40대女, 무슨 사연? 췌장암 진단 7주 만에 사망한 여성 사연이 나왔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머지사이드 주에 사는 캐서린 본(49)은… 최지혜기자 2024-10-19
"등이 찌르듯 아파"...유방엔 이상없었는데, 유방암 4기라니? 육아 중 등에 통증이 생긴 이후 말기 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스코틀랜드 그록에… 지해미 기자 2024-10-18
집안에 암 이력 있으면...젊은층도 미리 검사 받아야 할까? 요즘 건강검진센터를 찾는 사람들을 눈여겨 보면서 국민의 검진 이용도 ‘진화’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가족이나 ‘예비 부부’가 함께 손잡고… 에디터 2024-10-16
10대 소녀 가슴에 이물감…2차성징이라 놔두다 ‘이 병’, 뭐길래? 청소년 배구 선수로 활약하던 영국의 10대 소녀가 희귀 질환을 진단받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애디슨 로완(19)은… 정희은 기자 2024-10-13
김정화 남편 유은상 “종양 2개 추가 발견”...무슨 병이길래 배우 김정화(41)가 남편 유은성(47)의 뇌에 종양이 추가 발견된 사실을 공개했다. 김정화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KBS2 '개그콘서트' 녹화장 객석에서… 최지혜기자 2024-10-11
고혈압+고지혈증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지키는 식습관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은 이제 너무 흔한 병이다. 중년 남녀가 모이면 “혈압약 먹냐” “고지혈증약 먹냐” 건강 얘기를 많이 한다.… 김용 기자 2024-10-11
“차 시동도 못 꺼”...손가락 무감각해진 36세男, 뇌에 종양 3개가? 36세 남성이 손가락이 마비된 후 뇌종양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서퍽에 사는… 최지혜기자 2024-10-11
20대 젊어도 '이것' 수치 높으면....대장암 빨리 걸릴 수 있다 미국의학협회에서 발간하는 국제 학술지 《자마 서저리(JAMA Surgery)》의 데이터에 따르면 2030년까지 20~34세 연령대에서 대장암이 9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박주현 기자 2024-10-09
전조 증상 없는 뇌동맥류...혈관 터지면 3명 중 1명 사망 혈압으로 뇌혈관이 터진 뇌동맥류 환자 3명 중 1명은 사망한다는 의료계 진단이 나왔다. 터지기 전 특별한 증세가 없어 가족력이… 임종언 기자 2024-10-07
“생리 끝났는데”...중년 여성의 질 출혈, 생존율 낮은 난소암일까? 생리와 관계없는 여성들의 질 출혈(부정 출혈)은 예사롭지 않다. 이미 완경(폐경)에 이른 중년 여성이나 생리주기가 끝난 젊은 여성도 마찬가지다.… 김용 기자 202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