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엄마 동시에 임신, 아빠가 같다?"...사위가 남편되는 '이상한 관계' 어쩌다 한 여성이 자신과 어머니가 동시에 임신을 한 가운데, 아기 아버지가 동일한 남성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영국 일간 미러 / 유튜브 닉야디 캡처] 한 여성이 자신과 어머니가 동시에… 정은지 기자 2025-03-06
"내 음경 15년 젊어져"…47세 억만장자, 성기 나이 22세 주장, 어떻게? 브라이언 존슨은 최근 자신의 아들 탈마지(Talmage)와 야간 발기 데이터를 비교한 트윗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공개된 데이터에 따르면 탈마지는 존슨보다 2분 더 긴 발기 시간을 기록했지만, 두 사람 모두 22세 수준의… 정은지 기자 2025-03-05
1988년 ‘국내 첫 간이식 성공’…김수태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 국내 처음으로 간이식 수술에 성공한 김수태 서울대 의대 외과 명예교수가 4일 별세했다. 향년 95세. 고인은 1988년 국내 처음으로 만성 간부전 상태인 14세 소녀에게 뇌사자 간이식에 성공했다. 1967년 세계 최초로 미국에서… 김다정 기자 2025-03-04
“152kg 풍만한 내몸 사랑한다”던 女...1년간 32kg 뺀 건강상 이유 보니 150kg이 넘는 풍만한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며 ‘바디 포지티브(Body Positive)’ 운동을 지지해온 인플루언서 올리비아(29)가 건강을 위해 놀라운 체중 감량 중이라고 전했다. 영국 일간 미러 보도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에서 4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정은지 기자 2025-02-25
"운동부족·흡연 등 누적 땐 노년 암 발생률 70% 이상 높아진다" 흡연, 음주, 운동부족 등 무심코 쌓아온 나쁜 생활 습관들이 노년에 암 발병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강서영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김다정 기자 2025-02-25
"암 걸린 후 애인에 차였다"...20대女, 시련 극복 후 아들까지 낳은 사연은? 단순 어깨 근육통인줄 알았던 증상이 암으로 밝혀지면서 항암치료를 받는 중에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다시 일어서 아들까지 낳은 한 싱글맘의 사연을 영국 일간 더선이 소개했다. 2019년 여름, 브리스톨에 사는 크리시 크루익생크스(현재 27세)는… 정은지 기자 2025-02-24
"늘어난 살만 4.5kg"...113kg뺀 美유튜버, '이시술'로 처진 살 다 제거? 미국 먹방으로 유명한 유튜버 니코카도 아보카도(Nikocado Avocado)가 2년간 113kg을 감량한 뒤 심하게 처진 피부로 인해 여러 차례 성형 수술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본명이 니콜라스 페리인 그는 극단적으로 폭식하는 먹방 콘텐츠로… 정은지 기자 2025-02-24
“효소 다이어트, 효과 없나?”…매일 챙겨 먹으면 살 잘 빠질까? 효소다이어트. 온라인에서 이 단어를 검색하면 무수한 제품과 사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는 후기들이 쏟아진다. 보통 소화를 돕는 효소가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고 체중을 감량했다는 이야기인데, 언뜻 듣기엔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듯하다.… 노윤정 약사 2025-02-24
혈전이 혈관 막는 뇌경색 “너무 많고 무섭다”...최악의 식습관은? 시간을 다투는 응급질환 중 뇌졸중을 빼놓을 수 없다. 뇌의 혈관이 혈전 등에 의해 막히면 뇌경색, 혈관이 터져 피가 흐르면 뇌출혈이다. 우리나라 뇌졸중은 뇌경색이 70~80%를 차지하고 있다. 한쪽 몸의 마비, 말이… 김용 기자 2025-02-23
대장암, 고지혈증 “급증한 이유 보니”...이런 식습관 때문에? 과거 밥에 나물 반찬 위주로 먹던 시절에는 대장암이 드물었다. 이때는 고기도 삶아서 먹는 경우가 많았다. 식생활의 변화와 가장 관련이 큰 암이 바로 대장암이다. 핏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늘어난 고지혈증도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 섭취,… 김용 기자 2025-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