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화이트와인 대신 레드와인 마시면…피부암 덜 걸린다? 레드 와인을 마시는 여성은 화이트 와인을 마시는 여성에 비해 피부암 위험이 약 22% 더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술을 많이 마시면 각종 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하지만 레드 와인은 건강에… 김영섭기자 2025-03-11
어르신 입안에 ‘이 세균’ 있으면...1년내 사망 위험 10배 높아 요양시설에 입소한 노인에게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되면 사망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구강 내 미생물이 노인의 건강 상태를 예측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이 검출된… 김다정 기자 2025-03-10
[주의! 충격 내용 포함] 男의 심장 요리해 먹은 女, 살인혐의로 체포 '왜 그랬나?' 최근 브라질에서 60대 여성이 한 남성을 살해한 뒤 그의 성기와 심장을 요리해 먹은 후 체포된 충격적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 미러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남쪽으로… 정은지 기자 2025-03-10
"딸과 엄마 동시에 임신, 아빠가 같다?"...사위가 남편되는 '이상한 관계' 어쩌다 한 여성이 자신과 어머니가 동시에 임신을 한 가운데, 아기 아버지가 동일한 남성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버인 닉야디, 즉 이들 모녀가 임신한 아기의 공동 아빠가 공개한 영상에서 젊은… 정은지 기자 2025-03-06
"내 음경 15년 젊어져"…47세 억만장자, 성기 나이 22세 주장, 어떻게? 회춘 프로젝트를 시행 중인 억만장자 바이오해커 브라이언 존슨(47)이 자신의 성기 나이가 22세라고 주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신만의 독특한 건강 관리법을 통해 성기의 나이를 15년 이상 되돌리는 데 성공했다는 것이다. 특히… 정은지 기자 2025-03-05
1988년 ‘국내 첫 간이식 성공’…김수태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 국내 처음으로 간이식 수술에 성공한 김수태 서울대 의대 외과 명예교수가 4일 별세했다. 향년 95세. 고인은 1988년 국내 처음으로 만성 간부전 상태인 14세 소녀에게 뇌사자 간이식에 성공했다. 1967년 세계 최초로 미국에서… 김다정 기자 2025-03-04
“152kg 풍만한 내몸 사랑한다”던 女...1년간 32kg 뺀 건강상 이유 보니 150kg이 넘는 풍만한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며 ‘바디 포지티브(Body Positive)’ 운동을 지지해온 인플루언서 올리비아(29)가 건강을 위해 놀라운 체중 감량 중이라고 전했다. 영국 일간 미러 보도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에서 4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정은지 기자 2025-02-25
"운동부족·흡연 등 누적 땐 노년 암 발생률 70% 이상 높아진다" 흡연, 음주, 운동부족 등 무심코 쌓아온 나쁜 생활 습관들이 노년에 암 발병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강서영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김다정 기자 2025-02-25
"암 걸린 후 애인에 차였다"...20대女, 시련 극복 후 아들까지 낳은 사연은? 단순 어깨 근육통인줄 알았던 증상이 암으로 밝혀지면서 항암치료를 받는 중에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다시 일어서 아들까지 낳은 한 싱글맘의 사연을 영국 일간 더선이 소개했다. 2019년 여름, 브리스톨에 사는 크리시 크루익생크스(현재 27세)는… 정은지 기자 2025-02-24
"늘어난 살만 4.5kg"...113kg뺀 美유튜버, '이시술'로 처진 살 다 제거? 미국 먹방으로 유명한 유튜버 니코카도 아보카도(Nikocado Avocado)가 2년간 113kg을 감량한 뒤 심하게 처진 피부로 인해 여러 차례 성형 수술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본명이 니콜라스 페리인 그는 극단적으로 폭식하는 먹방 콘텐츠로… 정은지 기자 2025-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