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kg 풍만한 내몸 사랑한다”던 女...1년간 32kg 뺀 건강상 이유 보니 바지포지티브를 지지해온 인플루언서가 건강상의 문제로 1년간 32kg를 감량했다고 전했다. [사진=영국 일간 미러 보도 갈무리] 150kg이 넘는 풍만한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며 ‘바디 포지티브(Body Positive)’ 운동을 지지해온 인플루언서 올리비아(29)가 건강을 위해 놀라운… 정은지 기자 2025-02-25
"운동부족·흡연 등 누적 땐 노년 암 발생률 70% 이상 높아진다" 흡연, 음주 등 나쁜 생활 습관들이 누적되면 노년 암 발병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사진=AI이미지] 흡연, 음주, 운동부족 등 무심코 쌓아온 나쁜 생활 습관들이 노년에 암 발병 위험을 크게… 김다정 기자 2025-02-25
"암 걸린 후 애인에 차였다"...20대女, 시련 극복 후 아들까지 낳은 사연은? 단순 어깨 근육통인줄 알았던 증상이 암으로 밝혀지면서 항암치료를 받는 중에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다시 일어서 아들까지 낳은 한 싱글맘의 사연을 영국 일간 더선이 소개했다. 2019년 여름, 브리스톨에 사는 크리시 크루익생크스(현재 27세)는… 정은지 기자 2025-02-24
"늘어난 살만 4.5kg"...113kg뺀 美유튜버, '이시술'로 처진 살 다 제거? 미국 먹방으로 유명한 유튜버 니코카도 아보카도(Nikocado Avocado)가 2년간 113kg을 감량한 뒤 심하게 처진 피부로 인해 여러 차례 성형 수술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본명이 니콜라스 페리인 그는 극단적으로 폭식하는 먹방 콘텐츠로… 정은지 기자 2025-02-24
“효소 다이어트, 효과 없나?”…매일 챙겨 먹으면 살 잘 빠질까? 효소다이어트. 온라인에서 이 단어를 검색하면 무수한 제품과 사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는 후기들이 쏟아진다. 보통 소화를 돕는 효소가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고 체중을 감량했다는 이야기인데, 언뜻 듣기엔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듯하다.… 노윤정 약사 2025-02-24
혈전이 혈관 막는 뇌경색 “너무 많고 무섭다”...최악의 식습관은? 시간을 다투는 응급질환 중 뇌졸중을 빼놓을 수 없다. 뇌의 혈관이 혈전 등에 의해 막히면 뇌경색, 혈관이 터져 피가 흐르면 뇌출혈이다. 우리나라 뇌졸중은 뇌경색이 70~80%를 차지하고 있다. 한쪽 몸의 마비, 말이… 김용 기자 2025-02-23
대장암, 고지혈증 “급증한 이유 보니”...이런 식습관 때문에? 과거 밥에 나물 반찬 위주로 먹던 시절에는 대장암이 드물었다. 이때는 고기도 삶아서 먹는 경우가 많았다. 식생활의 변화와 가장 관련이 큰 암이 바로 대장암이다. 핏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늘어난 고지혈증도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 섭취,… 김용 기자 2025-02-21
사랑니 빼러 갔다가 턱 제거 수술받은 남성…대체 왜? 한 남성이 사랑니를 빼러 갔다가 턱 제거 수술을 받게 된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로마의 한 병원에서 환자를 잘못 식별해 35세 남성의 턱이 불필요하게 제거되는 충격적인 의료 사고가 발생했다고 이탈리아 일간지… 김동석 기자 2025-02-21
"가슴 근육 찢겨져 붉어진 몸통"…140kg바벨 든 男, '이것' 남용한 결과? 보디빌딩 선수인 한 20대 남성이 비정상적으로 근육을 크게 만들기 위해 스테로이드를 남용하다 가슴 근육이 뼈에서 찢겨져 나오는 부상을 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에 사는 보디빌딩… 정은지 기자 2025-02-20
짜장라면에 양파-식초 듬뿍 넣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라면도 좋지만 오늘은 짜장라면이 생각난다. 다양한 제품이 상점에 나와 있다. 외부 식당에서 짜장면-간짜장을 먹을까? 그런데 나이가 들면 몸 생각을 하게 된다. “어쩌다 한 번 먹는데”...그래도 좀 더 ‘건강하게’ 먹는 게… 김용 기자 2025-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