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90% 이상 ‘이것’ 한다는데…“발기부전 걸릴 위험?” 알고보니 미국의 성 기구 브랜드인 텐가(Tenga)의 2018년 조사에 따르면 미국 남성의 92%가 자위를 한다. 이 비율에도 불구하고 자위가 발기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는 속설이 있다. 남성은 나이가 들면서 발기를 하거나 유지하는 데… 박주현 기자 2025-02-13
□□시간 이상 자면 치매 위험! 적절한 수면시간은? □□시간 이상 자면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 치매 예방을 위해 적절한 수면 시간은 몇 시간일까요? 지난주에 이어 그나마에서는 치매 예방을 주제로 전문가들이 열띤 토론을 펼쳤습니다. 치매 예방을 위한 식습관부터 적정 수면… 김현중 기자 2025-02-13
하루 1000칼로리 태우는 법 따라 했더니...“어느새 살이 쑥 빠졌네” 여러 가지 다이어트 방법이 있지만 기본이 되는 것은 식습관을 비롯한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지키기 어려운 무리한 다이어트 법을 시도하는 것보다는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것이 낫다”고 말한다. 하루 칼로리… 권순일 기자 2025-02-13
"유방암 걸릴까 95kg 뺐다"...190kg였던 女, 확 달라진 체형 보니 체중 190kg에 이르고, XXXXXL사이즈를 입던 한 여성이 유방암 유전자를 보유한 까닭에 유방 절제술을 받기 위해 95kg 이상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연이 화제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 최근 보도에 따르면 토리 필립스(39)는… 정은지 기자 2025-02-13
디톡스 하려 ‘이것’만 먹으면?…염증 늘고 인지 떨어져 몸의 독소를 빼는 디톡스 주스 클렌징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는 걸로 나타났다. 지나치면 인지 기능을 떨어뜨리고 몸의 염증을 늘릴 위험까지 있다고 한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디톡스 주스의 효능을 알아보기… 김성훈 기자 2025-02-13
“한 달에 생리 두 번”…16세 때 자궁 2개 확인, 계속 피임약 먹어야? 두 개의 자궁을 가진 2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서레이에 사는 애니 샬롯(26)은 두 개의 자궁이 있는 중복자궁(Uterus didelphys)을 앓고 있다. 애니는 16살까지 자신의 자궁이… 최지혜 기자 2025-02-12
우유를 과도하게 마신 남성, 정말 ‘이렇게’ 됐다고? 심한 갈증을 느낀 남자가 우유를 과도하게 마셨다가 ‘우유 중독’에 걸린 사연이 전해졌다.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사는 54세의 한 남성이 병원 응급실에 실려갔다. 그는 8일 동안 호흡 곤란과 과도한 발한, 배뇨, 갈증… 김성훈 기자 2025-02-12
"30대에 치매라니" 마약 의심 받기도...사실 보일러 탓었다고? 한 여성이 30대에 코카인을 복용했다는 오해를 받고 치매 진단까지 받았지만, 실제로 그를 서서히 죽음으로 몰아넣은 것은 보일러에서 새어나오는 일산화탄소였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 더선 등 최근 보도에… 정은지 기자 2025-02-11
“단순 수족냉증인 줄 알았는데”…‘말초신경병증’ 일수도 50대 여성 박 모 씨는 최근 병원을 찾았다. 손과 발이 저리고 아릿한 통증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박 씨는 그저 '수족냉증'이라 여기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병원에서 뜻밖의 진단을 받았다. 바로 '말초신경병증'이었다.… 김다정 기자 2025-02-11
“차에서 순식간에 출산”...탯줄 매단 채 걸어다닌 산모, 괜찮을까? 출산에 임박한 한 여성이 병원에 가던 중 차에서 출산한 후, 탯줄과 태반이 그대로 연결된 상태로 집에 도착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틱톡에서 활동하는 사만다 미슬리위크는 다섯 번째 아이인 프랭클린 아우렐리우스… 정은지 기자 202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