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가 뿌린 액체에 눈 잃은 男...버려질 뻔한 '태반'이 시력 살렸다, 어떻게? 강도로부터 산성 공격을 당해 눈에 심각한 화상을 입은 한 남성이 '출산 후 기증된 태반' 덕분에 시력을 되찾은 사연이 전해졌다. 오른쪽=시력을 보호하고 장벽을 형성하는 데 사용된 조직 [사진=영국 일간 미러 보도… 정은지 기자 2025-02-21
혈액투석 “너무 힘들고 무섭다”...신장 망가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신장 건강을 위해 지나친 염분 섭취에 조심해서 고혈압 예방-관리가 중요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혈액투석은 신장이 망가져(만성신부전) 혈액 속의 노폐물을 걸러주지 못하는 사람에게 혈액투석장치를 통해 신장 대신에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것이다. 환자에 따라 다르지만… 김용 기자 2025-02-21
하지원 “조미료 맛 싫어해”...15년간 ‘이것’ 섭취, 늙지 않는 비결? 배우 하지원이 ‘뱀파이어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하지원은 한 방송에서 15년간 먹는 음식에 대해 이야기했다. “조미료 맛을 싫어하고, 배달 음식은 거의 먹지 않는 편”이라는 하지원은 올리브오일에 밥을 자작하게 말아먹거나 무김치에… 최지혜 기자 2025-02-21
"가슴 근육 찢겨져 붉어진 몸통"…140kg바벨 든 男, '이것' 남용한 결과? 보디빌딩 선수인 한 20대 남성이 비정상적으로 근육을 크게 만들기 위해 스테로이드를 남용하다 가슴 근육이 뼈에서 찢겨져 나오는 부상을 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에 사는 보디빌딩… 정은지 기자 2025-02-20
짜장라면에 양파-식초 듬뿍 넣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라면도 좋지만 오늘은 짜장라면이 생각난다. 다양한 제품이 상점에 나와 있다. 외부 식당에서 짜장면-간짜장을 먹을까? 그런데 나이가 들면 몸 생각을 하게 된다. “어쩌다 한 번 먹는데”...그래도 좀 더 ‘건강하게’ 먹는 게… 김용 기자 2025-02-20
“어, 벌써 이 냄새가”...몸 냄새-입 냄새 일으키는 최악의 습관은? 옆 사람의 냄새 때문에 불쾌한 경우 “나도 혹시?” 조심하게 된다. 몸 냄새, 입 냄새는 본인이 알아채기 어렵다. 주위 사람도 민망해서 “냄새 난다”고 쉽게 말해주지 않는다. 이런 습관이 지속되면 ‘냄새 나는… 김용 기자 2025-02-20
고준희, 승모근 제로 쭉 뻗은 어깨 …‘이렇게’ 따라하면 된다? 배우 고준희가 승모근 없는 일자 어깨를 공개했다. 최근 고준희는 자신의 SNS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고준희는 커다란 리본이 달린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있다. 승모근 하나 없이 일자로 쭉 뻗은… 최지혜 기자 2025-02-20
장서희 “마시면 부기 쫙 빠져”...이영자가 놀란 ‘여배우 주스’ 레시피? 배우 장서희가 자신만의 부기 빼는 법을 공개했다. 최근 한 방송에서 장서희는 개그맨 지상렬, 이영자 등과 함께 가평으로 여행을 갔다. 이날 장서희는 전날 술과 고기를 먹고 잔 멤버들을 위해 배즙을 만들었다.… 최지혜 기자 2025-02-20
콜레스테롤 조절하려면...어떤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할까? 운동이 콜레스테롤을 건강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말을 한번 쯤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종류의 운동이 좋은지, 얼마나 자주, 오랫동안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25-02-20
“껍질 다 먹고 철 수세미로 얼굴 밀어?”…10대 미모의 30대女, 동안 비결이라고? 버려지는 과일 껍질을 먹고 올리브오일 꾸준히 마시는 30대 여성이 10대로 보일 만큼의 동안을 자랑해 화제다. 영국 일간 미러가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는 31세 크리스티나 루브노바는 또래보다 훨씬 어려… 정은지 기자 2025-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