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열로 끙끙 앓던 12세...머릿니 탓에 2주간 사경 헤매다 사망, 무슨 일? 멕시코의 한 12세 소년이 머릿니로 인한 감염으로 패혈성 쇼크와 간부전이 발생해 끝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오른쪽 이는 이해를 돕기 위함. [사진=코아우일라 모자병원의 병원/ 머릿니=게티이미지뱅크] 멕시코에서 한 소년이 머릿니로 인한… 정은지 기자 2025-06-11
뇌에 안개가 끼었네...흐리멍덩한 머리 상태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머리에 안개가 낀 듯한 브레인 포그 증상이 지속되면 치매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안개 낀 뇌라는 뜻의 ‘브레인 포그(brain fog)’는 머리에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한 느낌이 지속돼 사고력과 집중력, 기억력이… 권순일 기자 2025-06-11
‘13kg 감량’ 배윤정 “매일 아침 ‘이것’ 챙겨 먹어”…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좋다고? 출산 후 3개월 만에 13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안무가 배윤정(45)이 매일 챙겨먹는 음식을 공개했다. 최근 배윤정은 자신의 SNS에 “요즘 저의 오전 루틴은요, 효과 최고인 올리브오일 한 스푼과 레몬즙 조합이에요”라는… 이지원 기자 2025-06-11
“맨날 머리 아파, 스트레스인가?”…14세 때 잘 안보이게 된 후에 뇌종양, 무슨 사연? 어릴 적부터 지속된 두통을 단순한 감기나 스트레스 때문으로 치부했던 한 여성이 결국 시력을 잃고서야 자신의 증상이 희귀 뇌종양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사연을 전했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정은지 기자 2025-06-10
나이 들어도 인지 기능 유지하려면 ‘이것’ 갖고 있어야 인구가 고령화되면서 인지 기능 저하와 치매에 대한 부담감이 크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고령에도 인지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요인을 찾아내는 것이 사회적으로 최우선 과제 가운데 하나가 됐다. 《심리학(Psychological Science)》에… 박주현 기자 2025-06-10
‘이 음식’으로 8주에 1.2년 젊어져...운동 등 생활 관리도 함께 해야 ‘메틸 아답토젠’이란 식물성 천연 화합물이 든 식품을 먹고 운동 등으로 관리하면 8주 만에 세포의 후성 유전학적 노화가 1.21년 되돌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답토젠은 스트레스를 견디고 면역력, 항산화, 호르몬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김성훈 기자 2025-06-10
“느낌 확 다르네” 삐쩍 말랐던 男, 매일 ‘이 운동’ 했더니...전후 모습은? 삐쩍 말랐던 남성이 1년간 ‘팔굽혀펴기 챌린지’에 도전 후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캐나다 몬트리온에 사는 세드릭 플리포는 2022년 1월 31일부터 팔굽혀펴기 챌린지에 도전했다. 하루에… 최지혜기자 2025-06-10
“역대 최고 몸무게” 윤현숙, 갑자기 확 살쪄…‘이 병’ 때문? 혼성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갑상선기능저하증 투병 소식을 전했다. 최근 윤현숙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갑상선기능저하증 때문에 25세 이후 최고 몸무게를 돌파했다”는 글과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전신거울 앞에서 딱… 최지혜기자 2025-06-10
“정체성이 사라진 느낌”…이별이 가슴 아픈 이유 5 이별이나 이혼이 생각보다 더 가슴 아픈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흔히 이별이나 이혼을 이야기할 때 떠난 상대방이나 관계, 함께 살던 집처럼 명백한 상실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진짜 가슴을 아프게… 김성훈 기자 2025-06-10
“덥수룩 턱수염 나도 안깍아”…털 난채로 산다는 42女, 새 ‘여성성’ 제시하고 싶다고? 남성 호르몬 과다로 얼굴과 전신에 털이 과도하게 자라는 다모증을 앓는 한 여성이 더이상 면도를 하지 않고 수염 기른 상태로 지내는 생활에 대해 공유했다. 사회적 편견을 딛고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며 ‘여성성’에… 정은지 기자 2025-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