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당겨 받는데”... 64세까지 보험료 낼 수 있나? “64세까지 보험료 내라? 퇴직해서 매달 생활비 걱정하는데...” vs “64세까지 가입 기간 늘리면 연금 수령액 늘어난다”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연금특위) 공론화위원회는 시민대표단(500여명)이 국민연금 보험료를 내는(의무가입) 나이를 현재의 59세까지에서 64세로 올리는 방안에 80.4%가 찬성했다고… 김용 기자 2024-04-23
국내에서는 왜 콘택트렌즈 온라인으로 못 팔까? 우리는 안경점을 가면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구입할 수 있지만 온라인으로는 구입이 불가능하다. 법으로 온라인에서 콘택트렌즈를 판매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달리 미국, 영국, 프랑스와 같은 선진국에서는 소비자가 처방전을 발급받은… 박창범 교수 2024-04-21
올 여름 수영복 Y라인 신경?...제모 제대로 하려면 올해 7월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미국 육상 국가대표팀 유니폼이 최근 공개됐는데, 여성용 유니폼이 사타구니 윗부분이 지나치게 파여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유니폼은 치골 가운데 부위인 ‘두덩’의 좌우가 훤히 드러나 최근 유행하고… 박효순 기자 2024-04-21
환절기 피부트러블, 영양제 먹으면 좋아질까? 4월, 꽃가루와 미세먼지 그리고 건조한 공기까지. 피부건강을 괴롭히는 불청객이 한 번에 몰려왔다. 평소 아토피 피부염을 앓던 사람이라면 더욱 괴로운, 바로 그 계절이다. 꽃가루와 미세먼지 자극으로 피부 알레르기가 발생하는데, 건조한 공기로… 노윤정 약사 2024-04-20
치실이나 물치실로 치아를 청소해볼까? 미국치과의사협회 양치질 지침인 '2-2-1'은 하루에 2번, 2분 동안 칫솔질을 하고, 최소 1번 치아 사이를 치실로 닦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루에 여러 번 칫솔질하는 분들은 치아 마모를 조심해야 하며 구강건강을 유지하고 구강병을… 김현정 교수 2024-04-19
"칼로리 쭉쭉 빠지네"...살빼는데 최고의 운동 11가지는? 체중 감량, 즉 몸무게를 줄이려면 식습관을 바꾸는 것뿐만 아니라 운동 루틴을 강화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매주 최소 300분 이상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말한다.… 권순일 기자 2024-04-19
"무턱대고 무턱 수술했다간"...발음 새어 나온다고?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흡!" "오늘은 ~ 했습니다, 습!" TV 뉴스를 보던 중, 아나운서의 어색한 습관이 눈에 띈 적 있습니다. 문장이 끝날 때마다 짧게 숨을 들이마시며 조그맣게 '습' , '흡' 소리를 내고… 박준규 원장 2024-04-18
'골다공증 베스트셀러' 주사약에 숨겨진 비밀 골다공증 치료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프롤리아’(Prolia) 같은 주사제들이 요즘은 골다공증 환자뿐만 아니라 암이 뼈로 전이된 환자에게도 많이 쓰인다. 그런데 이 약의 턱뼈 괴사 발생 빈도는 기존의 먹는 약보다 훨씬 더…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4-18
부부 갈등은 성격 차이 때문? "문제는 대화 방식" 세상에 갈등 없는 부부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남녀라는 성차, 성장 배경 차이, 상대방에 대한 기대 및 욕구의 차이 등 서로에게 대한 맞지 않는 부분이 많기에 부부들은 갈등을 겪는다. 그중에서 부부들의 가장… 채규만 교수 2024-04-17
“100세인들은 낙천적인 성격”... 나는 왜 매사 부정적일까? “최근 무엇 때문에 크게 스트레스 받았나요?” 이 질문에 50대 여성의 경우 ‘돈-경제적 문제’ 34%, ‘가족 문제’ 23%, ‘일’ 20%, ‘건강’ 9%의 순으로 답했다. 60~79세 여성은 ‘돈’ 34%, ‘가족 문제’ 25%,… 김용 기자 2024-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