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암 걸릴 가능성 30% 넘어...확률을 확 낮출 수 있는 방법은? 담배를 멀리하고, 신체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등 건강 생활 습관을 몇 가지만 잘 실천해도 암에 걸릴 확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최근 전 세계적으로 5명 가운데 1명은 평생 한… 권순일 기자 2025-04-25
“몸에 염증 생겨 약 먹어야겠다고?”…하지만 정작 나는 약 먹지 않는 이유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나는 약을 잘 먹지 않는다. 그래서 환자들에 권하는 약도 아주 소량이다. 특히 급성 염증 반응으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증상에는 더욱 그러하다. 정형외과에서 흔히 쓰는 소염제, 진통제 등의 한계를 잘…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5-04-24
퇴직자는 건보료 내기 버거운데...과잉진료로 건강보험 샌다 불경기가 깊어지면서 명퇴-정리해고된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말이 명예퇴직, 희망퇴직이지 직장에서 잘린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자영업도 최악의 불황이다. 준비 없이 식당을 차렸다가 노후 자금마저 날리기 십상이다. 부부가 허리띠를 다시 졸라 매고… 김용 기자 2025-04-22
“허리 아픈데 시술로 못 고칠까?”…병 키울 수도 있다는데 “수술은 너무 무서운데, 시술로도 괜찮을까요?” 척추 질환 환자들에게서 자주 듣는 질문이다. 비슷해 보이지만 시술과 수술은 치료 방식도, 회복도, 예후도 다르다. 때로는 냉정하게 시술을 선택해야 하고, 또 때로는 열정적으로 수술을 결정해야… 김승범 원장 2025-04-18
바로 ‘이것’ 덕분에...사과 한 개만 먹어도 치매 예방에 좋은 까닭 하루에 사과 한 개나 녹차 한 잔을 먹으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까? 전문가들은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다. 여러 연구 결과도 이를 뒷받침한다. 특정 범주의 식품이 뇌 건강 개선과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 권순일 기자 2025-04-18
“모든 약은 독이다”... ‘국민약’ 되어버린 고지혈증약에 유감인 이유 의과대학 약리학 첫 시간에 들었던, 약물학 아버지 파라셀수스의 명언이 있다. "모든 약은 독이다"는 이 말은 아직도 유효하다고 생각하기에 나는 환자에게 처방하는 약을 최소로 한다. 외래 진료를 하면서 요즘 느끼는 특이…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5-04-17
안면비대칭 교정 효과 없는 이유? ‘이것’ 몰라서! 지난 회에 이어 안면비대칭에 대해 이야기드리고 있습니다. 안면비대칭에 대해 설명드릴 때 항상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말씀드리는 점은 '대부분의 안면 비대칭은 남의 눈에 띄지 않고, 수술이 꼭 필요한 비대칭은… 박준규 원장 2025-04-17
자동차 생산공정 같은 내 몸 대사과정 자동차는 여러 자동화 공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공정 하나하나를 지날 때, 어느 한 공정이 다음 공정에서 벌어지는 과정을 알고 다음 공정으로 넘길까? 자동화 공정에 참여하는 개별 공정이 다른 공정이 담당하는 업무를… 장준홍 원장 2025-04-16
일부 병원의 고민..."PA 간호사가 전공의 공백 메워" vs 전공의 복귀하면? 의대 증원 2000명에서 촉발된 의정 갈등이 1년을 훌쩍 넘겼다. 지난해 2월 이후 수련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은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다. 그 사이 병원들은 PA(Physician Assistant·진료지원) 간호사들을 적극 활용해 전공의 업무를 메워왔다.… 김용 기자 2025-04-15
면허정지 의사, 환자에게 검사결과 알려줘도 되나? 의사에게 자격정지란 의료법 위반으로 의사의 면허자격을 일정기간 정지하는 처분을 말한다. 자격정지가 되면 의사는 환자를 진료하거나 약물을 처방하는 등 의료행위를 할 수 없다. 만약 자격정지 기간동안 환자를 진료하고 건강보험에 비용을 청구하면… 박창범 교수 2025-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