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당뇨, 콜레스테롤 낮추고 싶다면?... '이것' 2주만 해보자 어느새 국민 약이 되어버린 고지혈증약(스타틴)의 부작용은 항상 과소평가되어 왔다.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 근육통이 있고 그다음으로 치매, 당뇨병, 간 기능 손상 등이 있는데, 이러한 스타틴 부작용은 바로 나타나지 않고 수개월에서 수년간에…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5-02-06
"아직도 명절 후유증이?"…몇 점인지 살펴보고 '이렇게' 극복해야 #40대 후반 여성 A씨. 결혼 후 설날을 22번째 맞이하지만 긴장감은 여전하다. 이젠 익숙해질 법도한데 심리적으로 위축된다고 한다. #또다른 50대 중반 여성 B씨. 다소 마음을 내려놓고 설날을 보내 긴장감은 사라진 듯… 채규만 교수 2025-02-05
전교 1등이 의대로 몰리는 한국 vs 중국의 공대 열풍 결과는? “20년 전만 해도 고교 이과 수재들은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과, 물리학과 등 이공계로 몰렸어요. 의대는 그 다음이었지요. 원하던 명문대 공대에 가지 못해 의대로 방향을 바꾼 학생도 있었지요.” 최근 중국 AI(인공지능) 기업 ‘딥시크’… 김용 기자 2025-02-04
"위험하니까 가지 마"…여성 소방관 출동 제외, 합리적일까? 소방관은 화재현장에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고 사람들을 구출해야 한다. 소방관은 화재현장에 직접 출동하여 인명을 구조하거나 기타 필요한 경우 화재현장 속으로 진입하여야 하기 때문에 다치는 경우가 흔하고 사망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여 위험한… 박창범 교수 2025-02-02
잠 안 온다고 절망하지 말고…생각만 바꿔도 '꿀잠' 잔다! 노년기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면증 때문에 고생하는 노인들이 많다. 노년기 수면장애를 개선하기 위해 구체적인 사례와 실천 방법을 알아 보고자 한다. 노인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니 잘 알아뒀으면 한다. 불면증을… 채규만 교수 2025-02-01
세계를 제패한 대영제국 황금기엔 이 사람들이 있었다 [embed]http://youtube.com/shorts/Q7_bcndDZhQ?si=sL8XrrBaqT0JsqyB[/embed] 대영제국 홍차를 마실 때마다 내 앞을 행진하는 사람들이 있다. 시끄럽고 호쾌한 음색의 백파이프로 연주하는 스코틀랜드 민요 ‘용감한 스코틀랜드’(Scotland the brave)에 발맞추어 씩씩하게 걸어가는 이들은 스코틀랜드 부르스 형제, 로버트 포춘,… 유영현 디렉터 2025-02-01
"하루 30분만 움직여도"...운동이 치매 예방에 좋은 이유 운동은 몸에 좋다. 전문가들은 "운동으로 땀을 흘리면 신체의 거의 모든 기관이 좋아지고, 의사가 진단하는 거의 모든 질병을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되는 등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여기에… 권순일 기자 2025-01-31
고지혈증약(스타틴) 먹었더니 당뇨병 생겼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 먹는 고지혈증약의 부작용은 항상 과소평가되어 왔다. 가장 흔한 부작용은 근육통이며 어깨, 허벅지, 종아리 같은 큰 근육에 나타난다. 환자들이 약 복용을 중지하는 가장 큰 이유(60~70%)는 근육통이다 [1,…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5-01-30
간호사의 설은 유난히 춥다...의-정 갈등에 ‘감정 노동’의 끝은? “아직도 취직 못했어? 친구 딸은 첫 월급받고 선물까지 했다는데...” 설 명절에 오랜만에 만난 가족-친지 대화에서 금기어 중 하나가 ‘취업’ 얘기다. 밥상머리에서 “취직은 했니?” 물었다간 분위기만 썰렁해진다. 몇 년째 취직을 못한… 김용 기자 2025-01-28
뻐근하고 피로한 눈에 안약보다 좋은 것은? 눈 주변이 뻐근하고 자꾸 충혈되며, 심하면 두통까지 발생한다. 눈의 피로감이 심해질 때 나타나는 증상이다. 겨울철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스마트폰이나 책, 컴퓨터처럼 가까운 거리를 오랫동안 볼 때 더 흔히 발생한다.… 노윤정 약사 2025-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