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과 싸우려면 잘 먹어야 합니다”…암 예방 vs 치료 식단, 다른 점은? 일단 암에 걸리면 채소-과일은 물론 고기도 많이 먹어야 한다. 동물성 단백질이 몸에 흡수가 잘 되고 효율이 높기 때문이다. .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암 예방을 위해 채소-과일을 많이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몸의… 김용 기자 2025-06-24
진료할 때 신체 접촉은 어디까지 허용될까? 진료와 관련된 신체접촉은 허용되어야 할까? 허용된다면 어디까지 어떻게 해야 할까?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성희롱이란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성적인 말이나 행동을 하여 상대방에게 성적 굴욕감이나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러한 성희롱은… 이지원 기자 2025-06-22
폭염과 폭우가 부른 ‘조용한 탈진’…여름 피로엔 미네랄이 먼저다 낮에는 폭염, 밤에는 폭우. 올여름은 날씨가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며 우리 몸에 끊임없는 부담을 준다. 고온다습한 환경이 자율신경계를 자극하고,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미세한 생리작용이 조용히, 그러나 계속해서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 노윤정 약사 2025-06-21
실명 부르는 감염병 ‘트라코마’, 2018년 네팔이 이겨낸 비결은 조기 은퇴 후, 네팔에서 제2의 경력을 밟을 뻔하였다. 우리나라 대학 약대에서 은퇴한 후 네팔 대학에서 가르치던 한 교수가 롤모델(role model)처럼 보였다. 네팔의 한 의대 관계자와 얘기가 한참을 오갔다. 그러나 마스크를… 유영현 디렉터 2025-06-21
서울대병원 학살사건 추모행사를 국가 차원으로 격상하자 6ㆍ25 당시 북한군이 난입해 전상병ㆍ민간환자 학살진실화해위 지난 4월 국가차원에선 처음으로 인정진상규명 계속하고 후세에 알려 국가 책임 다해야 올해 6월은 여러모로 뜻깊다. 우선 6·25전쟁이 올해로 발발 75주년을 맞는다. 여기에 더해 2기 진실화해위원회가 지난…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6-20
‘엉뚱한 사오정’ 안 되려면...청력 손상 예방하려면 어떻게? -사오정의 교실에 담임선생님이 들어오니 교실이 온통 어지러워지고 더럽혀져 있었다. 그러자 선생님이 화가 나서 주번을 불렀다. “주번 누구야? 주번 나와!” 그러자 사오정이 실실 앞으로 걸어 나왔다. 선생님은 화가 나서 사오정을 나무랐다.… 권순일 기자 2025-06-20
노화 막는다는 베타카로틴, 오히려 폐암 불러온다고? 사물을 잘 이해하기 위해 자세히 들여다보는 것은 중요하다. 그 사물의 구성 요소들을 찾아 성질을 분석하면 우리가 사물을 좀 더 이해할 수 있기 때문. 그래서 거의 모든 과학은 이러한 방법으로 사물을…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5-06-19
“아내가 나를 살렸다”…항암 치료 중에 고기 먹게 한 이유? “아내는 제가 암에 걸리자 ’잘 먹어야 한다‘며 매끼 고기반찬을 준비했어요. 통증으로 짜증을 내면 엄마처럼 다독이기도 했지요.” 우리나라 한 해 암 신규 환자의 절반 정도가 50~60대이다. 이는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서도… 김용 기자 2025-06-17
허리디스크, 어떤 수술을 받아야 할까? “저는 허리에 나사 고정 말고 내시경 시술로 해주세요” 척추외과 의사로서 진료를 보면서 요즘 환자들을 통해서 많이 듣는 말이다. “척추 나사 고정은 절대 싫으니 간단한 시술로 치료해 주세요”. 당연한 얘기다. 나을… 주윤석 원장 2025-06-13
단백질 중독은 무엇?...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 이유 영양소는 성장을 촉진하고, 생리적 과정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영양분이 있는 물질이다. 대량 영양소로 불리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3대 영양소가 있으며 미량 영양소에는 비타민, 무기질(미네랄) 등이 있다. 이 3대 대량 영양소는… 권순일 기자 2025-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