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의사로서 AZ 백신을 맞고나서 1 통증은 상대적이다. 아주 예민한 사람이 있는 반면에 상당한 통증에도 무덤덤한 사람이 있다. 통증의 종류에 따른 차이도 존재한다. 예를 들면 나는 대부분 통증을 꽤 잘 참지만 바늘로 찌르는 통증에는 유독… 에디터 2021-03-13
휴대폰 들고 사는 나, 혹시 '이병'? 휴대전화를 손에서 놓지 못하고 이불 속까지 가져가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렇게 전자기기를 오래 사용하게 되면 눈 피로감, 시력 흐림, 압박감, 이물감과 같은 여러 비특이적 증상을 느낄 수 있는데, 이를 통틀어 ‘디지털 눈 긴장증’이라고 한다. 휴대폰… 최승식 기자 2021-03-12
안구건조증이 우울증 부른다? (연구) 안구건조증은 눈은 물론 마음마저 지치게 한다. 안구건조증은 남녀노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증상이지만, 여성과 노인이 더 자주 경험한다. 65세 이상 성인은 1/3이 경험할 정도다. 눈가가 가렵고, 붉어지며, 이물감이 느껴진다. 심하며… 이용재 기자 2021-03-12
감출수록 심해지는 고통 '치질', 비수술 치료 어디까지 가능? 외부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항문 질환인 치질의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 바깥에 나가지 못해 의자에 오래 앉아 시간을 보내는 것은 항문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게다가 일교차가 커지는 시기에는 항문 주위의 혈관이… 최승식 기자 2021-03-10
말기 신부전, 75세 이상 노인층에 크게 증가 고령화사회를 맞아 노인성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고령 · 당뇨환자에서 말기 신부전의 유병률이 모두 증가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말기 신부전이란 만성 신장 질환의 마지막 단계로 투석치료를 받거나 신장이식이 필요하기… 최승식 기자 2021-03-10
50세 이상 골다공증, 여성이 남성보다 5배 많은 이유 50세 이상 여성의 골다공증 비율은 남성보다 약 5배 많다. 정상과 골다공증의 사이인 ‘골감소증’은 여성과 남성이 별 차이가 없다. 젊을 때 뼈 건강은 여성과 남성이 비슷하고, 뼈 밀도가 줄어드는 현상(골감소증)도 비슷하게… 최승식 기자 2021-03-09
야근엔 에너지 음료? 습관되면 몸에 무리 야근이나 시험 기간 사람들은 에너지 음료를 찾는다. 커피보다 강한 각성 효과를 통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바쁜 현대인에게 에너지 음료는 일종의 '부스터' 역할을 해준다. 그렇다면 이 음료를… 김수현 기자 2021-03-08
'침묵의 살인자' 난소암, 정기검진만이 답 오늘(3월 8일)은 UN에서 지정한 세계 여성의 날이다. 오늘은 전 세계에서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이 진행된다. 하지만 최근에는 여성의 인권만큼이나 여성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침묵의 살인자'라고… 김수현 기자 2021-03-08
슈퍼곡물 퀴노아, 단백질에 철분까지? 슈퍼곡물로 불리는 퀴노아는 가장 인기있는 건강식 중 하나다. 곡물로는 특이하게 단백질 함량이 높으며, 다양한 육류, 채소와 환상의 궁합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퀴노아를 정기적으로 먹을 때는 우리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1.… 김수현 기자 2021-03-07
어린이 ‘오목가슴’..."수술 vs 비수술, 어떤 선택이 정답" 오목가슴은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앞가슴이 함몰된 가슴 변형을 말한다. 갈비 연골이 과도하게 성장해 앞가슴이 함몰되는 현상으로, 명확히 밝혀진 원인은 없다. 앞가슴 중앙 부분이 함몰되는 경우가 흔하지만,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한쪽만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남성에서 더… 최승식 기자 2021-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