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우리나라는 2025년에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65세 이상이 총 인구의 20%를 넘으면 초고령사회라고 한다. 일본은 2005년에 이미 진입했다. 노화는 예측 가능하지만 피할 수 없다. 나이가 들면서 신체적, 정신적, 심리적 장애가… 에디터 2023-01-21
목 멍울이 커지고 딱딱해지면...림프종? 24세 여자 간호사가 코로나19 감염에서 완치되어 지내던 중 좌측 쇄골 아래 멍울이 잡히는 증세로 내원했다. 단순 바이러스 염증이면 며칠 안에 가라앉아야 하지만, 3개월이 지나도 점점 커지고 딱딱해졌다. 대학병원에서 조직검사를 해보니… 에디터 2023-01-20
'돈으로 못 사는 행복'...도움 되는 방법 ‘행복’의 사전적 의미는 복된 좋은 운수나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를 말한다. 이런 행복감을 충만하게 누리는 사람은 많지 않다. 전문가들은 “많은 사람들이 인생을 살면서 더 많은 것들을… 권순일 기자 2023-01-20
은지 씨 코는 왜 작아졌을까? 코와 턱 수술을 원한다며 찾아온 은지(가명) 씨는 코가 작고 턱이 짧아 입이 나와 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턱이 짧아 얼굴이 더 넓어 보여 안면윤곽 수술과 코 수술을 함께 시행했고, 은지 씨도 결과에… 에디터 2023-01-19
내가 가스라이팅 당하는 걸까?…간단한 감별법 옛 직장 동료를 자신들의 집에 불러 낮에는 아이를 돌보게 하고 밤에는 성매매를 시킨 째마리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들 부부가 피해자를 가스라이팅한 것으로 보고 있다. 잊힐 만하면 가스라이팅이 언론에 등장해… 에디터 2023-01-17
97세 어머니의 그림 그리기.. 중년 딸의 눈물, 왜? 중년의 A씨는 97세 ‘엄마’의 뒷모습을 볼 때마다 눈시울이 붉어진다. 100세를 눈앞에 둔 어머니는 매일 그림을 그리고 일기를 쓴다. 한가한 취미 활동이 아니다. 자식들을 위해 있는 힘을 다하는 나름의 ‘치매 예방법’이다.… 김용 기자 2023-01-17
대리처방을 할 때 주의할 점 최근 한 정치인 A 씨가 도지사 시절 도청 의무실에 근무하던 의사 B 씨가 의무실로 찾아온 비서실 직원 C 씨에게 A 씨 약을 수차례 대리 처방해 줘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에디터 2023-01-15
겨울철 눈 건조, 오메가-3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찬 바람과 건조한 공기.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도 문제지만 더 불편한 건 바로 눈 건강이다. 실내외 건조한 날씨는 눈물 증발을 촉진한다. 눈물층을 불안정하게 만들어 눈의 건조감을 심화시키기 때문이다. 오메가-3는 EPA 및… 에디터 2023-01-14
모든 운동이 좋을까?...뼈 건강 관련 팩트 체크 뼈가 부러지거나 다친 적이 있다면 뼈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을 것이다. 우리 몸에 있는 206개의 뼈는 걷기와 같은 이동성을 보장하고, 장기를 안전하게 지키며 생명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뼈의… 권순일 기자 2023-01-13
전신마취 성형, 정말 위험할까? 전 어렸을 때 이가 참 잘 상했습니다. 절 닮아서인지 첫째 아이도 다섯살에 충치가 여럿 발견되었습니다. 당시 다니던 동네 치과 선생님께서 수면마취를 하고 신경치료를 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수면마취가 위험하다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저는… 에디터 2023-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