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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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으면 그냥 쉬라고?...노화와 운동 관련 잘못된 상식
나이가 들어서도 자녀들에게 의지하지 않고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건강하고 활동적인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노화를 늦추고 활동성을 이어나가는 데는 운동만한 게 없다”고 말한다. 유산소 운동은 노화를 늦추는데 큰 도움이…
미국에서 뜨는 성형수술은?...엉덩이 지방이식
미국에서 가장 많은 화제가 되고 인기가 있는 수술로 BBL(Brazilian butt lift·브라질리언 버트 리프트)을 꼽을 수 있습니다. BBL은 배나 옆구리 지방을 흡입해 엉덩이에 이식하는 수술입니다. 브라질에서 기원된 수술도 아니고, 엉덩이 거상술도…
부부 사이 비난은 금물...구체적 행동을 말하세요
결혼과 부부 연구의 세계적 석학인 가트만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이혼 부부의 90% 이상이 ▲상대방을 평가하고 규정 짓는 비난(Criticism) ▲태도나 행동으로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무시하고, 경멸하는 멸시(contempt) ▲상대방에 문제 행동의 책임을 떠넘기고…
여자의 칼슘은 여전히 부족하다
뼈는 우리 몸의 '칼슘 저장고'다.  혈액 속에 칼슘이 부족해지면 뼈는 즉각적으로 반응해서 뼈 속에 있는 칼슘을 끄집어 내게 된다. 몸의 칼슘량을 적절히 유지하려는 것이다. 몸에 적절한 칼슘량을 유지하는 것은 뼈…
고정관념이 서로를 찌르는 '못'이 되는 순간
"남자는 좌뇌가 발달 되었고, 여자는 우뇌가 발달 됐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공대는 남학생들이 많고 인문대는 여학생들이 많다고 하는데, 우리 애는 자꾸 공대를 가려고 해요. 가면 남자들과 경쟁해야 하는데, 과연 잘 적응할…
부모 간병, 며느리에서 딸로.. 아들은?
뇌졸중·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어머니를 10년 동안 돌 본 중년의 형제 얘기를 소개한 적이 있다. 어머니는 병세가 심해 몸의 마비에 언어·시력 장애도 갖고 있었고 치매까지 와 간병이 무척 힘들었다고 한다.…
체온 37도는 건강의 절대 잣대일까?
코로나19가 한창일 때 평상시 같으면 1년에 한두 번 잴까 말까 한 체온을 매일 반강제적으로 재야 했다. 어디든 들어가려고 하면 열을 재야했고, 조금이라도 높으면 입장이 불허됐다. 체온이 높다고 해서 ‘혹시 내가…
지자체의 보건소 운영, 무엇이 문제일까?
정부나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공공의료와 민간이 운영하는 민간의료는 서로 경쟁하기보다는 역할을 분담을 하는 것은 세계적인 추세다. 민간부분은 국민의 일반적인 의료서비스를 담당하고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부문은 환자의 수가 너무 적거나 혹은 초기에…
약, 영양제, 좋은 음식 똑똑하게 활용하는 법
지난 주말 대전에 있는 항암요리연구소의 파이토 쿠킹 클래스에 다녀왔다. 오랜 기간 약사로 일하면서 고민되었던 주제에 대한 답을 찾는 데 도움을 받고 싶었다. 바로 약, 영양제, 그리고 좋은 음식을 똑똑하게 활용하는…
하루 머리카락 00개 이상 빠지면 탈모?
 요즘 MZ세대 젋은이들에게서 탈모가 흔하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남성의 원형탈모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젋은 여성들에게도 나타나고 있어 우려스럽다. 탈모증은 정상적으로 모발이 있어야 할 곳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하루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