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수술 부위 확인도 않고 엉뚱한 곳 절단했다고? 지난해, 서울의 한 정형외과가 왼발 절단 수술을 해야 하는 20대 환자의 오른발을 절단하는 의료사고가 터졌다. 그것도 꽤 이름이… 2024-02-01
부울경 “수능생 성형 할인”...특별히 주의해야 할 것 있다 지난 2017년. 한 여고생이 성형외과에서 코에 ‘필러’(filler, 일종의 성형 충전물) 주입술을 받았다. 그런데 부작용이 생겼다. 시술받은 부위에 염증이… 2023-12-25
뉴스스탠드 “아파트 7층에서 뛰어내렸다”...독감 주사 때문? 한 고등학생(17)이 아파트 7층에서 뛰어내렸다. 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척추 손상으로 하반신 마비가 되었다. 원인이 엉뚱했다. 2018년 12월로 거슬러… 2023-11-20
부울경 '정의의 여신'은 의료사고 책임을 누구에게 먼저 물을까 2015년 어느 날. 뼈를 다친 73세 남자환자가 병원에 입원했다.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는 수술하기로 했다. 이에 마취과 전문의 A… 2023-10-05
부울경 담낭 제거술 받았더니 담관에 구멍이 세 개나? 40대 공무원 A 씨(여)는 급성 담낭염을 진단받았다. 간혹 통증이 있었으나 직장 일 때문에 바로 수술을 받을 수 없어… 2023-09-14
부울경 : 헬스 칼럼 한의원 약침 맞고 경추신경 손상... 최종 배상은? 2019년 1월. 대구 시내 한의원에 60대 여성이 얼굴을 잔뜩 찌푸린 채 찾아왔다. 늘 목과 어깨가 아프다는 것이다. 이리저리… 2023-08-17
부울경 침상에 묶인 환자, 복도에서 사망...책임은 누가? 30년 전 정신질환을 진단받은 A 씨. 건설현장에서 일용근로를 해왔다. 꾸준히 외래진료를 받았지만, 증상이 크게 나아지진 않았다. 지난 2018년… 2023-07-27
부울경 : 헬스 칼럼 피부 시술 받다가 뺨에 10cm 흉터... 손해배상은? 2013년 11월 초 50대 여성 A씨는 미용 시술을 주로 하는 B의원을 찾았다. 입 옆에 깊게 패인 팔자주름에 실주사를… 2023-07-20
칼럼 “CCTV 의무화, 대리 수술 없앨까?” 간호조무사에게 제왕절개 봉합 등 615회나 봉합 수술을 대신하게 한 병원이 있었다. 울산지방법원은 지난 1월, 그 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2023-07-10
칼럼 사무장병원, 적발만 하면 뭐 하나 최근 부산지방경찰청은 의사면허를 대여받아 ‘사무장’ 병원을 개설하고, 발달지연 어린이를 상대로 진료를 해온 소아청소년과 의원을 적발했다. 현행법은 의료기관을 개설하여… 2023-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