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5일 (토)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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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병 얻고 다친다... ‘환자 안전’ 어디에?
  아픈 사람은 병원에 가면 안정감을 느낀다. 위급한 환자와 가족은 응급실에 도착하면 “이젠 살았다”며 안도하기도 한다. 첨단 시설에 우수한 의료진이 많은 병원은 입원실 구하기도 어렵다. 100세 시대에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의 필수…
언제까지 외국의 성형 환자만 유치할 것인가
여행 사이트인 익스피디아(expedia)에 들어가 존스홉킨스병원 호텔을 입력하면 약 615개 정도가 소개돼있다. 도시 전체로 확산하면 숙소는 엄청나게 늘어난다. 이 병원이 있는 볼티모어가 미국 역사에서 중요한 도시이기에 관광객이 많은 것도 이유이지만 병원을…
자녀의 문제 행동, '정서 결핍' 때문?
오래전에 자녀가 학교에 가지 않고, 마약에 손을 대고, 또한 아버지에 대한 상처와 반항심이 커서 상담을 해 준 적이 있었다. 이 청소년은 자신의 부모에 대한 분노와 반감이 많았다. 그 학생은 부모가…
의사와 환자, 방문객이 한 엘리베이터 탄다고?
“건축가의 운명은 가장 짓궂은 것이다. 한 번도 살아 보지도 못할 건물을 낳기 위해서 얼마나 많이 영혼, 심정, 정성을 쏟아붓는가.” 독일의 대문호 괴테의 말이다. 괴테는 독일에 있는 노이슈반스타인 성, 호엔촐레른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