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의료계 갈등으로 일어난 의료대란에 1조원이 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재정이 투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비상진료체계가 시작된 지난해 2월부터 지난 12월까지 총 1조3490억원이…
올해 의사 국가시험 응시자가 300명도 되지 않을 전망이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에 전달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10일 치러진 제89회 의사 국가시험(국시) 필기시험에 285명이 응시했다. 의사 면허는 의과대학이나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