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한 달 훌쩍..."빼야지"보단 "건강해져야지" 목표 삼는 이유 새해가 시작된 지 벌써 한 달. 올해는 꼭 살을 빼겠다는 목표로 꾸준히 운동을 지속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미 새해 각오가 뒷전이 된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다. 후자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많은… 문세영 기자 2022-02-03
폐암 환자 60% '유전자 변이 검사' 내용 잘 몰라 오는 4일은 국제암예방연합이 제정한 '세계 암의 날(World Cancer Day)'이다. 국내 암 사망률 1위는 '폐암'인 만큼, 대한암협회는 폐암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폐암은 폐에 생긴 악성 종양으로, 폐 조직 자체에서… 문세영 기자 2022-02-03
"심부전 환자, 치매 걸릴 확률 80% ↑" (연구) 뇌와 심장의 건강은 밀접하게 이어져 있다. 심장과 혈관의 손상은 뇌졸중과 치매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심장학회(AHA)는 2022년 심장병 및 뇌졸중 통계 업데이트를 발표하면서 뇌 건강와 심혈관 건강 사이 강력한… 이보현 기자 2022-01-28
거북목 증후군, 목 디스크 부른다... 거북목 예방 운동법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인터넷을 통해 드라마, 영화까지 볼 수 있는 요즘, 현대인들의 목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최근 한 구인구직 플랫폼의 설문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7명이 병을 앓고 있는… 최승식 기자 2022-01-27
피로 쌓아두지 말고…제때에 푸는 방법 5 피로가 많이 쌓이는 시기다. 일상생활을 해나가는 데에도 벅찬 상황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피로감을 가중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적체되는 피로감을 해소하는 방법에는 어떤 게 있을까. ‘헬스닷컴’ 등의 자료를 토대로,… 권순일 기자 2022-01-27
C형 간염·수두 등 '주요 감염병' 환자 줄었다 코로나 유행이 시작된 2020년 '주요 감염성 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들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사회의 관리가 필요한 감염성 질환(감염병)들이 있다. 급성 A형 간염, 백일해, 성홍열, 수두, 유행성 이하선염, 카바페넴내성 장내세균속균종… 문세영 기자 2022-01-24
코로나19 신규확진 7630명, 이틀째 7000명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630명을 기록하면서 이틀 연속 7000명대를 넘어섰다. 거리두기 강화로 잠시 주춤하는 듯했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파력이 강한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이 이어지면서 다시 급증세로 돌아섰다. 23일 질병관리본부… 김수현 기자 2022-01-23
면역력, 뚱보균 등 내세워...설선물 과장광고 주의 설 선물 수요가 집중적으로 늘어나는 시기다. 허위·과대광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일반식품은 질병 치료와 예방 등에 대한 광고를 할 수 없다. 그런데 마치 건강기능식품처럼 면역력을 높여준다거나 피로를 개선해주는 것으로 부당광고를 하는… 문세영 기자 2022-01-21
근육내 자극요법 둔 양·한방 갈등...의협 "한방침술 아냐" 근육내 자극요법(IMS)이 의료행위인가 아닌가를 두고 진행 중인 법정 공방이 또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사건은 지난 2011년 시작됐다. 개원의 의사인 A씨가 디스크, 어깨 저림 등이 나타나는 환자 2명의 허리 근육과 신경에… 문세영 기자 2022-01-20
돌연사, 뜻밖의 징후..“가족도 알아두세요” ‘급사’, ‘돌연사’라는 용어는 섬뜩하다. 돌연사를 유발하는 질병 중에 급성 심근경색이 꼽힌다. 심장의 혈관이 혈전 등에 의해 갑자기 막혀서 심장 근육이 괴사하는 질환이다. 징후를 빨리 알아채 119에 연락, 심장관련 병원으로 직행하는… 김용 기자 2022-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