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D 결핍, 여성이 3.5배.. '중년'은 더 위험 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1일 공개한 ‘영양 결핍과 비만 통계(2017~2021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유행 동안 국민들의 비만과 영양결핍이 심각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발생 이후 야외 활동이 줄고 배달이나 인스턴트 음식 등의 섭취가… 김용 기자 2022-04-22
꽃피는 봄인데...우울해지는 까닭 계절성 우울증은 주로 일조량이 줄어드는 가을, 겨울에 찾아온다. 그러나 다른 이들이 회복세로 접어드는 봄날, 오히려 증상이 시작되는 경우도 있다. 활짝 핀 꽃들로 세상이 온통 환한데 밖에 나갈 생각은커녕 이불 속으로만… 이용재 기자 2022-04-21
정호영 아들 재검사서 4급 판정... "국회 자료공개도 응하겠다"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아들이 20~21일 세브란스병원에서 2015년도 당시 진료기록과 현재의 상태에 대해 재검증을 받았다. 그 결과, 2015년과 현재 모두 '4급 판정'에 해당하는 '신경근을 압박하는 추간판 탈출증' 의심 진단 결과가… 문세영 기자 2022-04-21
논란의 '요추 6번' 진짜 존재할까? 안 할까?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아들의 병역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조만간 재검사를 받을 의향이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논란의 주요 논점 중 하나인 '요추 6번'에 대해서는 "엄연히 사용되는 의학용어"라고 말했다. 정… 문세영 기자 2022-04-20
집안일 매달리는 노부모, 말리면 안 되는 까닭 청소, 요리 등으로 바지런하게 움직이는 사람은 치매에 걸릴 위험이 낮기 때문이다. 미국 건강 매체 '하버드 헬스퍼블리싱'은 "두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마라톤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며 이웃집 또는 마트까지 걷는 정도로도 치매… 이용재 기자 2022-04-20
미국도 '마스크 착용' 논쟁...우리와 다른 점은? 이번 주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실시될 것으로 예상됐던 마스크 착용 해제 시점이 연기됐다. 인적이 드문 장소가 아니라면 당분간 바깥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지속해야 한다. 날이 더워지고 있는 만큼 바깥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문세영 기자 2022-04-18
과일보다 ‘꽃’을 먹는 경우 꽃도 먹을 수 있다. 예전에는 할머니들이 진달래전을 부쳐서 손주에게 주는 경우가 많았다. 식용 꽃은 맛은 물론 색, 향기를 돋우는 식재료다. 하지만 길가에 핀 꽃이나 꽃집에서 파는 꽃들을 함부로 먹을 수는… 김용 기자 2022-04-18
식약처, 펜터민 등 식욕억제제 안전사용기준 위반 의사 1708명 추적 관찰 펜터민 등 마약류 식욕억제제를 안전사용기준에서 벗어나 처방한 의사 1700여명을 대상으로 식약처가 관찰 추적에 들어간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2020년에 이어 두 번째로 의료용 마약류 식욕억제제 처방 정보를 분석해 안전사용기준을 벗어나 처방한 의사… 김용주 기자 2022-04-18
나이에 따라 좋은 운동과 음식은? 나이대별로 더 좋은 효과가 있는 운동과 음식이 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도 변해가기 때문이다. 갑자기 활력이 떨어지기도 하며,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부위를 다치기도 하고, 체중이 쉽게 증가한다. 회복력도 예전 같지가 않다.… 권순일 기자 2022-04-17
백신 접종 미완료자는 해외입국 시 격리 지속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 해외 입국자의 자가격리 조치는 어떻게 달라질까? 정부는 오는 6월부터 국가별 위험도와 무관하게 예방접종을 완료한 입국자는 일괄적으로 격리 면제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접종 미완료자에 대해서는 격리 조치를… 문세영 기자 2022-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