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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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의대생 8305명 유급, 46명 제적 확정”
교육부 “의대생 8305명 유급, 46명 제적 확정”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전체 재학생의 42.6%의 유급이 확정됐다. [사진=연합뉴스] 결국 8000명이 넘는 의대생의 유급이 확정됐다. 9일 교육부는 전국 40개 의대로부터 ‘의대생 유급·제적 현황’을 제출받았다고 밝혔다. 이 자료에 따르면…
2030 ‘젊은 당뇨’ 비상…10년 새 유병률 2배 급증
2030 ‘젊은 당뇨’ 비상…10년 새 유병률 2배 급증
주로 40~50대 중장년층의 질병으로 여겨졌던 '2형 당뇨병'이 최근 10년간 2030대 젊은 층에서 그야 말로 급증했다. 젊은 세대의 비만율 증가와 서구화된 식습관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대한당뇨병학회의 공식 학술지 《당뇨병과 대사 저널(Diabetes…
전국 의대학장들 “복귀 시한 넘기면 예외 없이 유급”
전국 40개 의과대학 학장들이 등록 후 수업을 거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유급을 유예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수업 참여를 촉구했다.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이하 의대협회)는 15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학생들에게 “올해에는 학사 유연화 계획이 없음을 여러…
의협 ‘의개특위 중단’ 요청에…정부 “의료개혁과제 계속 추진”
정부가 의료개혁특별위원회(이하 의개특위)의 의료개혁 과제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고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을 비롯해 이미 발표한 의료개혁 과제들을 착실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대 39곳 ‘전원 복귀’…수업 거부는 계속되나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추진한 정부 정책에 집단 반발하며 학교를 떠났던 의대생들이 사실상 전원 등록했다. 이에 재학생들의 대규모 제적은 피했지만, 일부는 여전히 수업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의료계에 따르면 1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