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감소증 노인, 심혈관질환 위험 92% 더 높다 계단을 오르다 예전보다 숨이 차고 다리에 힘이 빠진다면, 단순히 '나이 탓'으로 넘길 일이 아니다. 노년기 근력이 떨어지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까지 함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 노인을 장기간… 최승욱 기자 2026-08-19
살 빼는 위고비·마운자로, 운동선수가 쓰면 ‘도핑’일까? 비만치료제의 다양한 효과가 주목받는 가운데, 프로 스포츠 선수의 비만치료제 투여를 도핑 물질 사용으로 볼 수 있을지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린다. 사진=AI 생성 비만치료제가 다양한 질병 증상 완화에 도움이 있다는 것이… 장자원 기자 2026-08-19
“운전대를 놓으니 비로소 보였다”…아말피가 가르쳐준 ‘노란’ 웰빙 “아말피 해안도로는 꼬불꼬불한 데다 복잡해서 웬만한 솜씨로는 운전하기 힘듭니다. 우리 버스의 파스쿠엘라처럼 뛰어난 기술을 가진 운전사만이 버틸 수 있지요. 그는 여기서 겨우 12명밖에 안 죽였거든요.” 아말피 해안도로를 출발하기 전, 가이드… 김승근 기자 2026-08-19
“양치했는데 왜 이런 냄새가?”…‘이곳’ 닦아야 입냄새 확 줄어든다! 분명 이를 닦았는데 말할 때면 슬쩍 입을 가리게 된다. 입냄새는 상당수가 입안에서 시작되며, 특히 칫솔질할 때 놓치기 쉬운 ‘혀’가 주요 발생 장소다. 혀와 치아 사이를 꼼꼼히 청소하고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해야… 도옥란 기자 2026-08-19
나중에 보려고 캡처했는데⋯그냥 본 화면보다 기억률 10.7%p 낮아 주위를 둘러보면 스마트폰으로 글이나 사진, 영상을 보다가 기억하기 위해 화면을 캡처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어떤 이들은 그렇게 저장한 캡처 화면이 스마트폰 앨범에 수백 장 쌓여 있기도 하다. 그런데 이렇게 화면을… 최지연 기자 2026-08-18
1987년 부천여고 졸업 서경숙⋯입사 37년 만에 건보공단 징수상임이사 올라 1989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입사한 서경숙 자격부과실장이 37년 만에 상임이사에 올랐다. 공단의 5개 상임이사 가운데 건강보험료 부과·징수를 총괄하는 징수상임이사를 맡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공개모집을 거쳐 18일 서경숙 자격부과실장을 신임 징수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며… 최승욱 기자 2026-08-18
“폭우로 도심까지 침수된 거제”… 흙탕물 걸었다면 ‘이 감염병’ 조심 광복절 연휴 남해안을 덮친 기록적인 폭우로 경남 거제 등 곳곳이 물에 잠겼다. 폭우 뒤 고인 물은 각종 오염물질이 섞여 있을 수 있어 맨손이나 맨발로 접촉하지 않는 것이 좋다 18일 행정안전부… 박찬희 인턴 기자 2026-08-18
테일러 스위프트 앨범 나온 날, 교통사고 사망 18명 더 많았다⋯왜?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은 많은 집중력이 필요한 작업이다. 사고가 나면 신체상·재산상 피해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운전자들이 주행 중 다양한 기기를 조작하면서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전방 주시를 방해해 도로… 장자원 기자 2026-08-18
내 걸음이 어르신 치료비로…동국제약 ‘10억 보’ 기부 캠페인 내가 걸은 한 걸음이 취약계층 어르신의 다리질환 치료비로 보태진다. 동국제약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동국제약과 함께하는 걷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캠페인은 지난 17일 시작됐다.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워크온’ 앱에서 ‘참여하기’를… 최승욱 기자 2026-08-18
“다이어트와 장 건강에 좋아”… 요즘 뜨는 ‘이 식재료’, 효과 있을까? 선명한 보랏빛 색감으로 눈길을 끄는 ‘우베’가 최근 식음료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달콤하고 크리미한 풍미에 식물성 식품이라는 장점이 더해지면서 음료와 베이커리, 디저트 전반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가는 분위기다. 천연 색소를… 김다정 기자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