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바꾸라는 말만”…유방암 진단받은 33세女, 뜻밖의 증상이? 기사의 사연자인 킴벌리 브라운. 사진=킴벌리 브라운 페이스북 가슴의 가려움을 피부 자극으로 여겼다가 유방암을 진단받은 영국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6일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킴벌리 브라운(39)은 올해 유방암이 재발한 뒤… 박서정 인턴 기자 2026-10-10
“어린이용이라 믿고 먹였는데”…‘이 생선’ 먹은 2세 아이, 수은 중독? 중국 온라인몰이 아기의 월령별 조리법을 제시하며 은대구 제품을 홍보한 화면. 사진=홍성신문 중국에서 ‘어린이용’으로 판매된 생선 제품을 꾸준히 먹은 두 살 아이가 혈중 수은 농도가 높게 나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는… 박서정 인턴 기자 2026-10-08
“분명 배고팠는데”⋯ 시간 지나면 허기 사라지는 진짜 이유 저녁 식사 시간이 다가오면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 정도로 배가 고프다. 그런데 제때 식사하지 못한 채 시간을 보내다 보면 어느 순간 허기가 줄어들기도 한다. 배는 여전히 비어 있는데 왜 이런… 박서정 인턴 기자 2026-10-05
싱가포르 정부, ‘노벨상 이론‘ 적용한 데이팅 앱 출시…선택지 줄이면 사랑 쉬워질까? 싱가포르 정부가 출산율 반등을 위해 직접 ‘데이트 주선자’로 나섰다. 노벨상 수상 이론까지 적용한 ‘데이팅 앱’을 만들어 배포해 화제가 되고있다. 1일(현지시간) 워싱턴 포스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싱가포르 정부는 이달 초… 김다정 기자 2026-10-02
목감기인 줄 알았는데 백혈병? “목 아프고 심한 피로감 느껴” 영국의 20대 여성이 목감기인 줄 알고 치료받다가 백혈병을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영국 에든버러 출신의 대학생 로완 블랜드(28)가 급성전골수구백혈병을 진단받고 치료한 사연을 보도했다. 로완은 지난해 2월 심한… 박서정 인턴 기자 2026-10-02
누아르의 도시에서 능선을 걷다···홍콩의 또 다른 얼굴 1980년대 중반부터 ‘홍콩 누아르’라는 이름으로 주윤발, 장국영, 유덕화 등을 주연으로 한 갱 영화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롱코트를 입고 라이터 대신 위조지폐로 빨간 말보로에 불을 붙이며, 의리 앞에서는 죽음도 마다하지 않던 선글라스… 김승근 기자 2026-09-30
“간병하다 직접 만들었다”···욕창 예방 보조기구로 전국 창업대회 대상 받은 대학생들 “간병의 수고는 덜고, 환자의 존엄은 높이겠다.” 가족을 직접 간병하며 겪은 불편에서 출발한 대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가 전국 규모 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29일 계명대에 따르면 스포츠마케팅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JKJ’팀(장석현·강호성·장일상)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한… 김승근 기자 2026-09-29
“전 부치고 남은 기름, 아깝다고 또 쓴다?”…‘이런 변화’ 보이면 버려야 추석 명절에는 동태전과 동그랑땡, 꼬치전 등 기름을 사용하는 음식을 만드는 일이 많다. 여러 종류의 전을 한꺼번에 부치다 보면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제법 많은 기름이 남기도 한다. 한 번 쓰고 버리자니 아깝다는… 김은혜 기자 2026-09-27
“추석 연휴 어디 갈까?”…탈춤에 ‘불꽃 비’까지, 가을 안동이 축제로 들썩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9월 말, 경북 안동이 축제의 도시로 변한다. 낮에는 흥겨운 탈춤과 퍼레이드가 거리를 채우고, 해가 지면 낙동강 위로 작은 불꽃들이 비처럼 흩날리는 ‘선유줄불놀이’가 펼쳐진다. 올가을 안동 여행을… 김은혜 기자 2026-09-26
신혼여행 성지에 ‘성매개감염병’ 비상 사태 선언⋯ 무슨 일? 한때 ‘신혼여행의 성지’로 불렸던 남태평양 섬나라 피지에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가 빠르게 확산해 정부가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HIV는 몸의 면역체계를 공격하는 바이러스로, 주로 성접촉이나 오염된 주사기 공동 사용 등을 통해 전파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박서정 인턴 기자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