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52kg 몸매 유지...매일 2시간씩 ‘이것’ 한다, 효과는? 배우 오윤아가 몸매 유지 비결로 줄넘기를 꼽았다. 최근 오윤아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타고난 몸매인 것이냐는 허영만의 질문에 “타고난 게 없다, 타고 나도 관리는 해줘야 한다”고… 최지혜 기자 2024-04-22
“중년들의 췌장·쓸개가 망가진다”... 최악의 식습관은? 우리 몸에서 췌장과 담낭(쓸개)은 가까이 붙어 있다. 소화를 돕는 역할이 비슷하고 질병이 생기는 과정도 유사하다. 담도암이 췌장암으로 오인되는 경우도 있을 정도다. 최근 서구식 식단이 많아 지면서 미국처럼 췌장과 담낭에… 김용 기자 2024-04-22
긴 생머리 갖고 싶다고?...샴푸 전 '이것'하면 머릿결 찰랑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했던가. 인기 걸그룹 멤버들이 화려한 탈색모와 스타일링을 탈피하고 하나둘 찰랑이는 긴 생머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허리를 넘어 길게는 허벅지까지 오는 ‘슈퍼 롱 헤어’가 유행하며 탐스러운 머릿결 관리법에도… 이지원 기자 2024-04-21
“혈관 망가져도 증상 없어”... 뇌혈관에 나쁜 생활 습관은? 중년이 되면 조심해야 할 병들이 많다. 50~60대 환자들이 절반을 차지하는 각종 암을 비롯해 뇌졸중, 심장병 등 혈관병이 중년들을 괴롭힌다. 특히 뇌경색-뇌출혈 등 뇌졸중으로 인해 뇌 조직이 한번 괴사에 빠지면 회복이… 김용 기자 2024-04-21
“고지혈증·지방간이 함께 왔네”... 중년들의 최악 식습관은? 건강 검진 결과 고지혈증·지방간·당뇨병 전 단계가 한꺼번에 나타난 경우가 있다. 왜 이런 일이 생긴 것일까? 식습관과 운동 부족 등 같은 위험 요인을 공유하는 질병들이기 때문이다. 핏속에 중성지방이 많아지고(고지혈증), 간에 지방이… 김용 기자 2024-04-21
블랙커피 꾸준히 마셨더니... 체중에 변화가? 커피의 건강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가 자주 나와 헷갈려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커피가 체중 감량에 기여한다는 주장도 그 하나다. 커피를 즐기면 체중 증가 위험을 줄일 수 있을까? 어떤 성분이 비만… 김용 기자 2024-04-20
“생각보다 너무 많네”...중년 여성의 화병은?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2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2022년 말 정신 및 행동장애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398만 명이나 된다. 고혈압(727만 명), 관절염(514만 명)에 이어 3위다. 우울장애 및 조울증, 불안장애 등 여러 질병을 포함하는 정신… 김용 기자 2024-04-19
지젤번천 “이 시간 후 공복 유지”...세계적 모델의 체중관리 법? 체중 조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저녁을 일찍 먹고 야식은 피하는 것’을 상식으로 알고 있다. 점심 과식을 막기 위해 아침도 먹는 게 좋다. 그런데 저녁 약속이 길어져 늦게까지 음식을 먹었다면 다음… 김용 기자 2024-04-19
"女생리 때 운동 해야 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별 일 없는데도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이 예민해지면 한 달에 한 번 그 날이 왔구나 느끼게 된다. 여성은 생리 주기에 따라 기분이나 식욕, 에너지 수준 등 여러가지 달라지는 몸의… 지해미 기자 2024-04-19
"눈을 뜰 수가 없어" 20대女... '눈썹 이것' 받고 부작용, 어쩌다? 눈썹 염색 시술 후 알레르기 부작용을 겪은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다니엘 허버드(28)은 눈썹 염색 후 왼쪽 눈이 붓는 등 알레르기 반응을 겪었다. 휴가 전 눈썹… 최지혜 기자 2024-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