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서 맨발? '이것' 후폭풍...피부에 하지 말아야 할 4가지 날이 더워지면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몸 곳곳에 난 털이 신경 쓰여 제모를 하는 사람이 많다. 매년 여름마다 하는 행동이지만 자칫 위험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가 보도한 내용을… 최지혜 기자 2024-06-29
오디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에 변화가? 뽕나무의 열매인 오디가 요즘 많이 나오고 있다, 영롱한 검은 빛을 띠는 대표적인 블랙푸드다. 우리나라는 오디 생산을 위한 뽕나무 재배 농가가 따로 있다. 오디는 같은 블랙푸드인 블루베리처럼 안토시아닌 성분이 많아… 김용 기자 2024-06-28
“뇌혈관에 꽈리 생긴 사람 너무 많아”... 최악의 생활 습관은? 뇌의 혈관이 꽈리(풍선) 모양으로 부풀어 오르는 병이 있다. 바로 ‘머릿속 시한폭탄’이라고 불리는 뇌동맥류다. 대부분 파열 전까지 증상이 없어 매우 위험하다. 파열되지 않은 비파열성 뇌동맥류 환자는 2022년 16만5194명이나 된다. 2018년 9만8166명에서 5년… 김용 기자 2024-06-28
11kg 뺀 신봉선 “여성호르몬 떨어져 서러워”...원인은 ‘이 병’? 개그우먼 신봉선이 갑상선 기능 저하증(갑상샘 저하증)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신봉선은 갱년기 여성을 주인공으로 다룬 뮤지컬에 도전한 이유를 말하면서 “나도 여성호르몬 수치가 떨어져서 서러웠다”고 했다. 신봉선은 “사실… 최지혜 기자 2024-06-28
블루베리 꾸준히 먹었더니... 노화-염증에 변화가? 블루베리는 푸른색의 안토시아닌 색소가 강력한 항산화(노화) 효과를 낸다. 미국 농무부(USDA)가 노화를 늦추는 식품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진달래과에 속하는 관목성 식물인 블루베리는 열매 하나 하나를 조심스럽게 따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가격이 비싼… 김용 기자 2024-06-27
“췌장암·간암 중년 여성 환자 너무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2023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췌장암은 남녀 환자 수 차이가 거의 없다. 남자 4592명, 여자 4280명이다. 간암은 여자 3924명, 남자 1만 1207명이다. 술-담배가 연상되는 간암- 췌장암 환자 중 60대 여성… 김용 기자 2024-06-27
오연수 "365일 내 피부 소중"...집에서도 '이것' 바른다, 뭐길래? 배우 오연수가 1년 내내 실천하는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새끼’에 출연한 오연수는 선크림을 365일 바른다고 말했다. 그는 “피부가 중요해서 365일 집에서도 선크림을 바른다”며 “화장 안 해도… 최지혜 기자 2024-06-27
"88→44kg" 김신영, 13년간 유지...비결은 '이 습관' 버리기? 방송인 김신영이 13년 유지어터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자신만의 체중 관리법을 공개했다. 과거 44kg를 감량하고 약 13년째 유지 중인 그는 습관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최지혜 기자 2024-06-26
아침에 먹는 양배추 vs 브로콜리... 염증·노화에 변화가? 아침 기상 직후 가장 먼저 먹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바로 맹물이다. 덥다고 찬물을 들이키지 말고 위 점막에 자극이 적은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시는 게 좋다. 기상 직후 유산균부터 마시면 위산으로… 김용 기자 2024-06-26
"男처럼 女도 상의 탈의 평등"...가슴 내놓고 사진 찍는 女, 노출증일까? 유명 여행지를 다니면서 자신의 큰 가슴을 드러내고 사진을 찍는 여성이 있다. 자신의 행위가 불편하다면 보지말라는 '노출당당' 이 여성은 남녀 성평등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가슴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 등의 보도에… 정은지 기자 2024-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