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달걀·요구르트, 저녁에는 꽁치·깻잎...근육·혈관에 변화가?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꽁치 100g에는 근육 유지에 좋은 단백질이 23.3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22.97g)보다 많다. 물론 단순 비교할 순 없지만 상당한 양이다. 돼지고기는 24.03g, 소고기는 15.61g이다. 꽁치 100g에는 단백질… 김용 기자 2024-05-28
우아하고 건강한 나이듦, ‘이것’ 하나 있으면 된다? 우아하고 건강하게 나이듦은 많은 사람의 꿈이다. 하지만 이런 꿈을 이루는 데는 값비싼 헬스장 회원권이나 고급 미용 제품이 필요한 게 아니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는 은퇴를 미루든 버킷리스트(이루고 싶은 꿈의 리스트)를 만들든,… 김영섭기자 2024-05-27
“심장 혈관 꼭 살피세요”...고지혈증 조절하는 식습관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위험한 병은 무엇일까? 사망률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 결과’(2022년)에 따르면 1위는 역시 암이었다. 2위는 어떤 병일까? 바로 심장병이다. 급성 심근경색증, 협심증 등 심장혈관이 막히거나 좁아진 병이다.… 김용 기자 2024-05-27
천우희 “부기 심해 ‘이 성분’ 위주로 식단 관리”...효과는? 배우 천우희가 부기 탓에 단백질 위주 식사를 하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천우희는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에 출연했다. 이날 이소라는 천우희를 위해 단백질이 풍부한 파티 안주를 준비했다. 이에 천우희는 단백질 위주… 최지혜 기자 2024-05-27
MRI만으로 유방암 전이 진단하는 AI 나왔다 조직검사 없이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만으로 유방암의 전이를 진단할 수 있는 새로운 인공지능(AI)이 개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상의학: 암 영상화(Radiology: Imaging Cancer)》에 발표된 미국 텍사스대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UT사우스웨스턴)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한건필 기자 2024-05-26
“중년들은 ‘이 음식’ 꼭 줄이세요”...뇌혈관에 어떤 변화가? 40~60대는 몸의 변화가 두드러지는 시기다. 특히 갱년기 증상이 심한 여성들은 비만, 혈관질환, 골다공증 등 여러 질병들의 위험에도 대비해야 한다. 음식 조절, 운동에 신경 쓰지 않으면 건강을 잃기 쉽다. 어떤 음식들을… 김용 기자 2024-05-26
참치·김치찌개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장에 변화가? 오늘도 김치찌개를 먹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한국인의 최애(가장 사랑하는) 음식 중의 하나다. 돼지고기를 넣는 경우가 많지만 참치를 넣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간편하게 참치캔을 활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참치·김치찌개는 어떤 영양소로… 김용 기자 2024-05-26
“흡연자 적은데, 여성 췌장암 너무 많아”...가장 좋은 식습관은? 우리 몸에서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하는 중요 기관이다. 췌액(췌장액)은 십이지장에 들어가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를 돕는다. 성인의 경우 하루 1~2 리터가 분비된다. 췌장에 병이 생기면 음식물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하지… 김용 기자 2024-05-25
"부작용 심해서" …자궁 내 피임장치 혼자 빼 버린 女, 괜찮을까? 자궁 내 피임장치를 스스로 제거한 여성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출혈, 여드름 등 부작용에 병원을 찾았으나 진료가 계속 미뤄지자 직접 제거에 나선 것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워릭셔에 사는 키에라… 최지혜 기자 2024-05-25
女가 자가면역병 더 잘 걸리는 건, X염색체 ‘이것’ 때문 여성이 남성보다 루푸스(전신홍반성루푸스) 등 자가면역병에 훨씬 더 잘 걸리는 것은 여성의 비활성화된 X염색체가 나이가 들면서 다시 활성화하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파리시테대, 소르본대 등 공동 연구팀은 암컷 생쥐의 X염색체… 김영섭기자 2024-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