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옆에 바나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요즘 과일-채소 값이 너무 올라 부담이다.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비싸서 자주 먹을 수 없다. 이럴 때 바나나에 눈길이 간다. 최근 수입 물량이 풀려 가격이 더 내려갔다는 소식이다. 바나나는 식이섬유… 김용 기자 2024-05-30
"뒤태 보고 대시 男, 배 보고 도망"...쌍둥이 만삭 임산부, 운동 괜찮냐고? 탄탄한 뒷 모습을 가진 한 여성이 헬스장에서 남자들이 계속 추근대다 뒤돌아보면 깜짝 놀란다는 사연을 공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쌍둥이를 임신한 피트니스 코치 마리아는 최근 바이럴 영상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정은지 기자 2024-05-30
“여성 담낭·담도암 너무 많아”...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아직까지 약으로 암을 완전히 치료하는 방법은 없다. 수술이 기본적인 치료법이다. 암을 너무 늦게 발견하면 수술조차 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쓸개 부위에 암이 생긴 담낭암도 그 중 하나다. 많은 환자들이… 김용 기자 2024-05-30
"과다 출혈로 하루 생리대만 30개"...자궁 하나 더 있었다, 무슨 일? 한달에 한번 찾아오는 생리가 이 여성처럼 끔찍할 수 있을까. 하루 30개가 넘는 생리대가 필요할 정도였던 출혈이 많고 생리통이 심했던 여성, 그 원인이 바로 자궁이 두개이기 때문이라는데..,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의… 정은지 기자 2024-05-30
소유 “순간 앞 안 보여"... '이것' 때문에 각막 다쳤다, 왜?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각막을 다쳤다고 고백했다. 최근 소유는 자신의 SNS에 “어제 렌즈가 찢어져서 각막에 스크래치가 났다”며 “눈을 좀 다쳤다”고 적었다. 이어 “순간 눈(앞)이 안 보여서 너무 놀랐다”며 “당분간 좀… 최지혜 기자 2024-05-29
“달걀·달걀 지단 조심하세요”...여름보다 요즘 많이 발생하는 감염병은? 식중독은 한여름보다 6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더위가 시작되지만 음식물 관리에 방심하기 쉬운 때다. 질병관리청은 특히 법정감염병인 살모넬라균 감염 예방에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2017∼2021년 발생한 식중독(살모넬라) 환자 6838명… 김용 기자 2024-05-29
"배가 아팠는데 심장이?"…女 심장마비 증상 '이렇게' 다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심장 이상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은 2022년 183만 명이다. 이 중 여성은 78만 명이나 된다. 2018년 67만 명에 비해 15.6% 증가한… 정희은 기자 2024-05-29
180㎝·51㎏ 홍진경 “살 찌는 거 싫어”...몸매 강박 벗어나려면?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몸매에 대한 강박관념이 있다고 고백했다. 최근 홍진경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철저한 식단 관리를 한다고 이야기했다. 홍진경이 “어제 화이트와인을 마셨는데 너무 속이 쓰려서 말린 황태를… 최지혜 기자 2024-05-29
“왜 몸을 혹사시켜요?”...건강 위한 운동이 독이 되는 경우? 선수가 아닌 일반인의 운동은 우승이 목적이 아니다. 대부분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한다. 심폐 기능-면역력 증진, 근육 유지를 통해 질병 예방 효과가 있다. 하지만 운동량이나 강도가 지나치면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김용 기자 2024-05-29
선우용여, 촬영 중 '이 증상' 나타나 뇌경색 진단...어땠길래? 배우 선우용여가 과거 촬영 중 뇌경색을 발견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우용여는 최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주인공으로 출연한 가운데 방송인 김경란 등을 집으로 출연했다. 이날 선우용여는 과거 건강 프로그램 녹화 중… 최지혜 기자 2024-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