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날씬했다 뚱뚱해지면...커서 사망 위험 가장 높다? 비만한 성인에게 어린 시절에 날씬했는지, 정상 체중이었는지, 뚱뚱했는지 물어보면 그 사람의 사망 위험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러프러더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연구에 참가한 40~69세… 김영섭기자 2024-05-13
"자녀 IQ 엄마에 달렸다?"...똑똑한 아이 만들려면 '이것' 줄여라 신체가 스트레스에 반응하도록 돕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인 코르티솔에 대한 태아기 노출은 태아 발달에 필요하며 나중에 어린이의 인지 기능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톡홀름에서 열린 《제26차 유럽 내분비학 회의 (European Congress… 박주현 기자 2024-05-13
삼겹살 회식 때 마늘·양파 꼭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50~60대는 여러 병들이 가장 많이 생기는 나이다. 암, 심장-뇌혈관질환 등 위험한 병들이 발생한다. 20대부터 누적된 나쁜 식습관이 몸에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다. 여러 사람이 모이면 삼겹살 등 고기 메뉴가 빠질 수… 김용 기자 2024-05-12
“위암 여전히 너무 많아”...꼭 고쳐야 할 식습관은? 소금을 과다 섭취하면 위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또 나왔다. 국제 학술지 위암(Gastric Cancer)에 식탁에서 항상 음식에 소금을 더 넣는 사람들은 위암 발병 위험이 41% 더 높다는 논문이 실렸다. 영국인 50만명… 김용 기자 2024-05-12
팔뚝살 출렁이는 사람… ‘이곳 뼈’ 잘 부러진다고? 팔에 살이 너무 많이 쪄도 척추 및 척추 뼈가 부러질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리스 ‘아테네 국립 카포디스트리아대(NKUA)’ 연구팀은 평균 62세의 남녀 115명(여성 101명)의 팔 지방량과 척추 및… 김영섭기자 2024-05-12
“자고 일어났더니 눈 주위만 빨개"...이유 없이 '팬더 눈'된 60대女, 무슨 일? 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눈 주위가 새빨갛게 변한 60대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던 샌더슨(61)은 잠에서 깬 어느날 눈 주변이 붉어진 모습을 확인했다. 눈썹 밑부터 애교살, 관자놀이까지 넓은… 최지혜기자 2024-05-11
“1억 썼다” 17살부터 태닝...까만 피부 중독된 40대女, 왜? 인위적으로 피부를 까맣게 태우는 태닝에만 약 1억쓴 영국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애슬린 호건 월래스(46)는 태닝에만 5만4000파운드(약 9300만원)를 썼다. 17살부터 태닝을 즐기기 시작했다는 그는 잦은 태닝으로… 최지혜기자 2024-05-11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달콤한 빵은 뿌리치기 힘든 유혹이다. 탄수화물(설탕 포함)과 지방을 과식하고 운동 부족이면 체중이 늘고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일단 걸리면 꾸준히 관리해야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을 피할 수 있다. 혈당… 김용 기자 2024-05-10
“왜 이리 심장혈관 많이 망가졌나”... 꼭 챙겨야 할 생활 습관은? 심장의 혈관에 이상이 생겨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 간(2018~2022년) 심장병 진료 현황을 보면 2022년에만 183만 명이 병원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심장병 환자가 78만 명이나… 김용 기자 2024-05-10
한고은, 주 1회 24시간 동안 '이것'만 마셔...방부제 미모 비결? 배우 한고은이 동안을 위한 관리법으로 단식을 꼽았다. 최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한 한고은은 비결 관리법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한고은이 만든 갈비찜을 먹으며 건강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지혜기자 2024-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