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불량이 췌장암 증상이었어?”... 꼭 살펴야 할 몸의 변화는? 암이 무서운 이유는 증상을 알아채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늦게 발견하면 전이가 되어 생명을 위협한다. 대부분의 암은 초기에는 구체적인 증상이 거의 없다. 하지만 미세한 몸의 변화를 살피면 수술이 가능한 상태에서… 김용 기자 2024-05-16
고현정, 꿀 피부 “세수를 샤워처럼"...물로 '이만큼' 헹궈 배우 고현정이 동안 피부를 위한 세안법을 공개했다. 최근 고현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고현정 브이로그 1’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얼굴 샤워를 한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세안 방법을 선보였다. 먼저 고현정은 클렌징… 최지혜기자 2024-05-16
"손과 다리 모두 절단" 쌍둥이 출산 후 '이것' 온 여성...무슨 사연? 쌍둥이를 출산한 후 사지를 거의 모두 잃은 여성이 있다. 영국 런던 남서부에 사는 케디자 티페(29)의 이야기다. 영국 일간 더선은 두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하고 나서 산후 패혈증에 걸린 후 기적적으로 목숨은… 지해미 기자 2024-05-15
육개장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얼큰한 음식이 생각날 때가 있다. 육개장이 대표적이다. 너무 짜게 만들지 않으면 건강효과도 높다. 육류는 소고기(양지머리) 등 식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대파를 듬뿍 넣어 먹으면 중성지방의 흡수를 줄여주고 영양소가… 김용 기자 2024-05-15
8kg 뺀 소유, 늘씬한 몸매 비결... '이런' 다이어트 했다 가수 소유가 8kg 감량 후 군살없는 모습을 공개했다. 소유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긴 상의에 짧은 하의를 입은 소유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앞서 소유는 저탄고지 다이어트로… 최지혜기자 2024-05-14
"손녀와 자매로 오해?"...65세 섹시 할머니, 몸짱된 비결 보니 손녀와 있으면 자매로 오해를 받는다는 65세의 섹시 할머니가 화제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호주 멜버른에 사는 65세의 레슬리 맥스웰은 손녀 티아(21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서 14만5000명의 팔로워를 자랑한다. 이 채널을 통해 자신의… 정은지 기자 2024-05-14
"남자와 성욕구 없다" 중국 女배우가 '무성애자?'...어떻길래? 열애설 한번 나지 않은 중국 여배우 장징추(44)가 결혼 생각이 없으며, 성적 욕망 없이 살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12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중국일보'가 장징추와의 인터뷰에서 열애 및 결혼에 무관심하다고 보도했다. 장징추는… 정은지 기자 2024-05-14
"더이상 생리 안 해" 40세 전 완경女...사망위험 4배 높아, 줄이려면? 40세 이전에 일찍 폐경(완경)을 맞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일찍 죽을 위험이 2~4배나 더 높지만, 호르몬 대체요법(HRT)을 쓰면 조기 사망 위험을 약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4-05-13
혈압·혈당에 신경 썼더니...살도 빠지는 식습관은? 질병관리청이 국민건강통계를 토대로 건강행태(2010-2021년)를 조사한 결과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에 걸리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본인이 이런 병을 갖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더욱 문제다. 나쁜 생활 습관을 바꾸지 않으니… 김용 기자 2024-05-13
전원주 "하이힐 신고 안짱걸음"... '이것'으로 쓰러져, 관리는? 배우 전원주가 과거 척추관 협착증으로 쓰러진 경험을 털어놨다. 전원주는 최근 한 방송에서 지하철에서 쓰러진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전원주는 “키가 작아서 높은 구두를 신고 안짱다리로 걷다 보니까 어느 날 척추관 협착증으로… 최지혜기자 2024-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