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 소식과 신체활동, 또 하나는? 급한 일도 없는데 횡단보도의 녹색등이 깜박이면 기어코 건너려고 뜀박질을 한다. 횡단보도는 결코 안전지대가 아니다. 방심한 운전자에 의해 교통사고가 날 위험도 있다. 혈압, 심장-뇌혈관이 좋지 않은 사람은 뛰다가 쓰러질 우려도… 김용 기자 2024-10-17
“배만 고프고 살이 안 빠져”... 단백질 이렇게 먹었더니 몸에 어떤 영향? 다이어트 할 때 가장 힘든 것은 ‘배고픔’이다. 평소 과식을 일삼던 사람이 적게 먹는 것은 너무 큰 고통이다. 그래도 ‘살이 빠질 수 있다’는 기대감에 계속 적게 먹는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김용 기자 2024-10-16
"女 임신 후 고혈압...알고보니 男정자 DNA 손상된 탓?" 아빠의 정자가 엄마의 임신합병증과 신생아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생식학회 학회지인 《임신과 불임(Fertility and Sterility)》에 발표된 스웨덴과 덴마크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5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4-10-16
발기부전 남성 이렇게 많았나?... 절대 금기인 최악의 선택은? 발기부전의 의미는 무엇일까?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누리는데 충분한 발기를 얻지 못하거나 유지할 수 없는 상태가 지속되는 것이다. 신체의 기능적 문제뿐만 아니라 주관적 만족감도 중요하다. 스스로 발기부전으로 판단하고 무턱대고 발기부전 치료제를 먹을… 김용 기자 2024-10-16
"피임약 때문에 '이것' 생겨?"...17세女 심장 통해 뇌까지 이동, 무슨 일? 피임약 부작용으로 17세에 뇌졸중을 진단받은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보도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로렌 진(20)은 17살에 뇌졸중을 겪었다. 2022년 8월, 당시 스페인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로렌은 오른쪽 몸이… 최지혜 기자 2024-10-16
임신했다면 주 3회 이상 운동하라!...아기 천식 위험 46% ↓ 엄마가 임신 중에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아이의 천식 위험이 거의 절반으로 줄어들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메드(Med)》에 발표된 핀란드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4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4-10-15
제철 감귤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몸에 쌓인 중금속에 변화가? 감귤의 호칭은 다양하다. 귤, 감귤, 밀감 등으로 불린다. 탱자를 제외한 것을 총칭하는 말로 학술어로는 ‘시트러스(Citrus)’라고 한다. 인도차이나 등의 동남아시아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고 우리나라 재배 역사도 오래되어 삼한 시대 이전부터 재배된… 김용 기자 2024-10-15
여성들 장 속에 '이것' 적으면...자궁내막증 위험 올라가, 왜? 자궁내막증과 여성의 장내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이 관련성이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4-하이드록시인돌이라는 세균 부산물이 부족하면 자궁내막증 위험이 높다는 것이다. 대변 검사를 통한 자궁내막증 조기 진단과 새로운 치료법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연구결과라는 평가가… 한건필 기자 2024-10-14
덜 자도, 많이 자도 문제...낮잠은 필수? 숙면 돕는 음식들은? 음식 조절, 운동을 열심히 해도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하루 6~8시간은 자야 한다는 주장이 대세인 가운데 7시간이 알맞다는 연구결과가 많다. 낮잠은 자야 할까? 적당한 낮잠 시간은?… 김용 기자 2024-10-14
무릎 아픈 중년 여성 이렇게 많아?...이런 운동이 좋은 이유? 나이 들어 무릎이 시큰시큰하면 관절염이 아닌지 걱정된다. 계단 내려갈 때 덜컥 겁이 난다. 주위에서 무릎관절염으로 걷기도 불편한 사람이 있어 나도 불안하다. 나이 들면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도 늙어간다. 관절 안의 뼈와… 김용 기자 2024-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