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꾸준히 먹었더니... 노화-염증에 변화가? 블루베리는 푸른색의 안토시아닌 색소가 강력한 항산화(노화) 효과를 낸다. 미국 농무부(USDA)가 노화를 늦추는 식품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진달래과에 속하는 관목성 식물인 블루베리는 열매 하나 하나를 조심스럽게 따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가격이… 김용 기자 2024-06-27
“췌장암·간암 중년 여성 환자 너무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2023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췌장암은 남녀 환자 수 차이가 거의 없다. 남자 4592명, 여자 4280명이다. 간암은 여자 3924명, 남자 1만 1207명이다. 술-담배가 연상되는 간암- 췌장암 환자 중 60대… 김용 기자 2024-06-27
오연수 "365일 내 피부 소중"...집에서도 '이것' 바른다, 뭐길래? 배우 오연수가 1년 내내 실천하는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새끼’에 출연한 오연수는 선크림을 365일 바른다고 말했다. 그는 “피부가 중요해서 365일 집에서도 선크림을 바른다”며 “화장 안 해도… 최지혜기자 2024-06-27
"88→44kg" 김신영, 13년간 유지...비결은 '이 습관' 버리기? 방송인 김신영이 13년 유지어터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자신만의 체중 관리법을 공개했다. 과거 44kg를 감량하고 약 13년째 유지 중인 그는 습관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최지혜기자 2024-06-26
아침에 먹는 양배추 vs 브로콜리... 염증·노화에 변화가? 아침 기상 직후 가장 먼저 먹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바로 맹물이다. 덥다고 찬물을 들이키지 말고 위 점막에 자극이 적은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시는 게 좋다. 기상 직후 유산균부터 마시면 위산으로… 김용 기자 2024-06-26
"男처럼 女도 상의 탈의 평등"...가슴 내놓고 사진 찍는 女, 노출증일까? 유명 여행지를 다니면서 자신의 큰 가슴을 드러내고 사진을 찍는 여성이 있다. 자신의 행위가 불편하다면 보지말라는 '노출당당' 이 여성은 남녀 성평등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가슴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 등의 보도에… 정은지 기자 2024-06-26
“50~60대 자궁내막·난소암 너무 많아”...꼭 살펴야 할 ‘이 증상’은? 지난해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난소암은 2021년에만 3221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다. 난소암은 발견이 늦어 3기 환자가 50%를 차지하고 있고 5년 생존율도 23~41%로 낮다. 자궁내막증 등이 주요 원인이다. 같은 기간 자궁내막암은 3549명… 김용 기자 2024-06-26
자두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몸속 중금속에 변화가? 자두는 초여름 제철 과일이다. 생김새는 복숭아와 비슷하나 크기가 작고 신맛이 난다. 자두 꽃은 ‘오얏 꽃’으로 부르기도 한다. ‘오얏나무 아래에서 갓을 고쳐 쓰지 마라’라는 말은 오해받을 만한 짓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김용 기자 2024-06-25
복숭아 자주 먹었더니... 노화-몸속 노폐물에 변화가? 복숭아가 요즘 상점에서 많이 보이고 있다. 복숭아는 자두, 매실, 살구, 체리와 함께 장미 과(Rosaceae) 자두나무 속(Prunus)에 속하는 온대 낙엽 과수이다. 과실 표면의 털을 기준으로 털이 있는 털복숭아(peach)와 털이 없는 복숭아인… 김용 기자 2024-06-24
40~60세 여성이 꼭 살펴야 할 식습관... 내 몸을 바꾸는 ‘이 음식’은? 여성은 남성에 비해 흡연-음주를 덜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도 각종 암, 심장-뇌혈관 질환 환자 수에서 남녀 차이가 거의 없다. 60대 중반이 넘으면 오히려 고혈압은 여성이 더 많아진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1년… 김용 기자 2024-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