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당기듯 어깨 퉁퉁 붓더니"...점도 없었는데 피부암 말기, 왜? 어깨 근육이 당기는 듯한 느낌을 겪은 40대 여성이 알고보니 말기 암이라는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옥스퍼드셔주에 사는 클레어 터너(43)는 어깨 통증을 겪은 뒤 4기 흑색종(Melanoma) 진단을… 최지혜 기자 2024-11-13
"의사는 징후 놓쳤다"...AI가 60대女 유방암 발견, 일찍 치료 받았다 정기 검진 결과에서 의사가 놓친 유방암을 인공지능(AI)이 찾아냈다. 미국 웹사이트 ‘굿뉴스네트워크(goodnewsnetwork.org)’에 따르면 68세인 쉴라 투스는 최근 유방 조영술 검사를 받은 뒤 암 징후가 없다는 결과를 통보받았다. 두 명의 숙련된 방사선과… 박주현 기자 2024-11-12
송선미, "등근육 만들려다 컵도 못들어?"...운동 두 달만에 '이 병', 뭐길래? 배우 송선미가 오십견에 걸린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송선미의 유튜브 채널 ‘그래, 송선미’에는 '4일간의 운동 기록 공개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오십견을 곁들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선미는 헬스장에 가면서 “어깨와 관절이 아파서… 최지혜 기자 2024-11-12
된장-김치 수십 년 동안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김치, 된장처럼 오랫동안 먹어온 우리 음식도 드물 것이다. 해외에 나가면 이내 김치, 된장을 그리워한다. 모두 건강에 좋은 발효식품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고혈압, 위암, 만성콩팥병이 늘면서 너무 짜게 먹지 말자는 목소리도… 김용 기자 2024-11-12
"아래쪽이 계속 아파"...18년간 '그곳'에 바늘 박혔다, 30대女에 무슨 일? 태국의 한 여성이 출산 후 심각한 복통이 지속됐음에도 별다른 원인을 찾지 못한 채 18년을 견뎌 온 가운데, 그 이유가 질 안에 있는 바늘 때문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홍콩… 지해미 기자 2024-11-12
“간 망가지고 살찌는 최악 식습관 때문에”... 체중 감소 돕는 식품들은? 간이 망가지는 단계를 살펴보자. 가벼운 지방간에서 시작되어 지방간염, 만성 간염, 간경변증, 간암으로 악화된다. 건강검진에서 흔히 발견되는 지방간을 절대 가볍게 보면 안 된다. 간염 가운데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는 간암을 일으킬… 김용 기자 2024-11-11
“맨발 걷기 운동 했다가 너무 후회”... 위험 자초하는 최악의 습관은? 요즘 ‘맨발 걷기’가 유행하고 있다. 맨발로 흙을 밟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 때문이다. 맨발 걷기 전용 길 외에 일반 등산로에서도 맨발 걷기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조심해야 할 사람도 있다. 바로… 김용 기자 2024-11-11
"혼전 순결해야 된다?"...이 믿음, 통증 키우고 성생활 만족 낮다 오랫동안 결혼 전 성관계는 여성의 영적인 면에 피해를 줄 수 있고, 결혼 전까지 순결을 지켜야만 한다는 문화가 지속돼 왔다. 이러한 믿음은 특히 보수적인 일부 기독교인들에게서 강했다. 그런데 《Sociology of Religion(종교… 박주현 기자 2024-11-11
“체중 5% 줄여도 성공일까?”... 방울토마토·삶은 달걀의 효과는? 나는 왜 살을 빼야 할까? 남의 이목 때문에? 비만 치료는 단순히 체중만을 줄이는 것이 아니다. 비만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당뇨병, 고혈압 예방 및 병의 진행을 느리게 하는 가장 중요하다.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 김용 기자 2024-11-10
“콩팥 망가져 ‘혈액 투석’ 너무 힘들어”... 최악의 식습관은? 콩팥(신장)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으면 몸속 노폐물 제거, 염분 배출이 어려워진다. 이로 인해 염분 및 수분이 쌓여 얼굴과 손발이 붓는 부종과 고혈압이 나타난다. 이런 만성콩팥병은 흔하지만 위중한 병이다. 치료와 관리도 가능하다.… 김용 기자 2024-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