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달라 공항서 심문"...15억 들여 성형한 30대女, 과거 얼굴 보니? 과도한 성형 수술 탓에 여권 사진(가운데)과 얼굴이 달라 공항에서 심문까지 받은 30대 브라질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보도 갈무리] 과도한 성형 수술 탓에 여권 사진과 얼굴이 달라 공항에서… 최지혜기자 2025-03-13
유방암 10년, 20년 후 잇단 재발 왜?...암 예방-관리 위한 식생활은? 유방암 예방-관리를 위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육류는 기름이 없고 연한 것을, 생선은 뼈까지 먹는 것이 좋다. 튀긴 것보다 찐 음식, 구운 음식의… 김용 기자 2025-03-13
비흡연 중년 여성의 폐암 “너무 많아”...일상에서 방심하기 쉬운 이 습관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하늘이 뿌연 날이 이어지고 있다. 황사와 미세먼지는 3월부터 5월까지 가장 심하다. 특히 미세먼지 중 초미세먼지는 몸 구석구석 깊숙이 침투하여 호흡기 질환, 눈병, 알레르기, 피부병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김용 기자 2025-03-13
"양쪽 유방 없이 상의 벗고 달린다"...유방암 수술 흔적 드러낸 50대女, 이유 보니 암으로 인해 양측 유방을 절제한 50대 여성이 상의를 벗고 달리기를 하면서 암 환자들에게 용기를 전하고 있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미러가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루이스 버나데트 부처(51세)는 ‘더 톱리스 러너(The… 정은지 기자 2025-03-13
임신 중 흔한 '이 진통제' 먹었다가...아이 ADHD 위험 2배로 높다고?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의 활성 성분)을 복용하면 태어나는 아이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에 걸릴 위험이 2배로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세트아미노펜은 오랫동안 저위험 해열 진통제로 여겨졌으며 미국, 유럽 및 아시아에서 임산부의 41-70%가 사용하는 것으로… 김성훈 기자 2025-03-12
보리밥에 간식으로 땅콩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예전엔 식사는 보리밥, 오후 출출할 땐 땅콩을 먹는 어르신들이 많았다. 나이에 비해 건강한 분들이 적지 않았다. 요즘은 보리밥이 어쩌다 먹는 건강식이 되고, 땅콩은 호두, 아몬드 등으로 대체된 느낌이다. 보리밥과 땅콩은… 김용 기자 2025-03-12
"쥐젖이야? 사마귀야?"...갑자기 난 작은 혹, 피부과 가야할 때는? 그래도 깨끗했던 피부에 혹이나 점 같은 게 불쑥 생기면, 신경이 쓰이게 마련이다. 주요 증상을 잘 살펴 슬기롭게 대처하는 게 좋다. 미국 건강포털 ‘웹엠디(WebMD)’에 따르면 ‘피부의 불청객’인 각종 혹과 덩어리가 이런저런… 김영섭기자 2025-03-12
“췌장이 쉴 시간 없어, 왜?”...췌장암 위험 높이는 최악 식습관은? 암의 기본 치료법은 수술이다. 하지만 암을 너무 늦게 발견하면 수술이 어렵다. 특히 온몸에 전이된 상태로 암 진단을 받으면 생존율이 떨어진다. 암이 무서운 이유는 초기는 물론 중기에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김용 기자 2025-03-12
아침-저녁으로 ‘이 음식들’ 꾸준히 먹었더니...암 예방에 어떤 변화가? 이 세상에서 암을 완전히 막는 식품은 없다. 암 발생을 차단하는 식품이라고 선전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다만 암 예방에 ‘도움’되거나, ‘기여’하는 음식은 있다. 대부분 자연 식품이다. 채소-과일이 대표적이다. 1회성이 아닌 오랫동안 꾸준히… 김용 기자 2025-03-11
“女임신 중 ‘이 5가지’ 성분 챙겨라”...50대 때 고혈압 위험 뚝 떨어져 여성이 임신 중에 섭취한 필수 미네랄과 비타민이 중년기까지 건강한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걸로 나타났다. 특히 구리, 망간, 셀레늄, 아연과 비타민 B12의 수치가 중요하다. 미국 하버드의대 부속병원 장민규 박사팀은… 김성훈 기자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