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일 하는 50세女, 팔다리 저리고 어깨 통증…뜻밖의 암 발견? 어깨가 쑤시고 아프고, 팔다리가 저리고, 온몸에 힘이 없는 증상을 겪는 중년 여성이 적지 않다. 비교적 흔한 이런 증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되자 병원을 찾은 50세 여성이 뜻밖에 갑상선암과 부갑상선 선종 진단을… 김영섭기자 2025-06-12
“애 낳은 적 없는 女 더 위험”…생리통 심하다면 ‘이 병’ 치료 시급? 애를 낳은 적이 없고 생리를 하는 여성이 생리통 등 세 가지 통증을 겪고 있다면 서둘러 치료를 받아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자궁내막증은 여성에게 꽤 흔한 병이다. 많은 사람의 생각과는 달리, 자궁 밖에서… 김영섭기자 2025-06-12
“속상해요, 암 걸렸는데 담배 못 끊는 남편”…거리 흡연에는 과태료 얼마? 남편이 암에 걸렸는데 여전히 담배를 피워 속상하다는 중년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비싼 항암제를 맞으면서 발암물질이 가득 찬 담배연기를 들이마시는 사람을 어떻게 봐야 할까? 암을 일찍 발견하면 치료 효과가 높다. 그런데도… 김용 기자 2025-06-12
견과류, 브로콜리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체중에 변화가? 견과류, 브로콜리 등에 많은 피토스테롤 성분을 꾸준히 먹으면 심장병과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의 논문이 최근 발표됐다. 건강식품으로 손꼽히는 견과류, 브로콜리는 다양한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최신… 김용 기자 2025-06-11
이 닦아도 입냄새 여전, 작년 병원 찾은 사람 무려 1959만명…심혈관질환 위험 높이는 '이 병'은? 지난해 병원 외래 환자 수가 가장 많았던 병은 무엇일까? 바로 잇몸병인 치주질환이다. 치주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염증성 인자, 세균이 혈관을 통해 온몸으로 퍼질 수 있다. 심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저체중조산, 신장병, 골다공증… 김용 기자 2025-06-11
심혈관 갑자기 나빠진 원인 살폈더니…혈압, 당뇨 외에 또 다른 이유가? 최근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할 정도의 무더위다. 더위가 계속되면 체온도 상승한다. 올라간 체온을 내리기 위해 땀을 많이 흘리면서 몸속의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 이때 혈액이 끈적해져 혈전(피떡)이… 김용 기자 2025-06-10
“역대 최고 몸무게” 윤현숙, 갑자기 확 살쪄…‘이 병’ 때문? 혼성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갑상선기능저하증 투병 소식을 전했다. 최근 윤현숙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갑상선기능저하증 때문에 25세 이후 최고 몸무게를 돌파했다”는 글과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전신거울 앞에서 딱… 최지혜 기자 2025-06-10
보리밥에 나물 반찬 자주 먹었더니…염증-체중에 변화가? 요즘 보리가 제철이다. 한때 생산량이 줄었다가 건강 음식으로 주목받으면서 다시 소비량이 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보리를 5월 말~6월 초에 수확한다. 쌀보다도 재배 역사가 오래된 보리는 과거 서민들의 굶주림을 덜어준 귀한 식량이었다.… 김용 기자 2025-06-09
‘이 병’ 입원 작년 31만명 “왜 이리 많아”…대처 늦으면 사망 위험 높은 이유? 여름이 눈앞인데 감기, 독감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 중국, 홍콩 등 일부 아시아 국가에선 코로나19가 재유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비상이다. 흔한 감기라도 방심하면 안 된다. 가래 색깔이 고름처럼 진해지고 발열 증상도 있다면… 김용 기자 2025-06-09
“매일 아침 ‘이것’ 먹었더니”…1년간 45kg 뺀 21세女, 얼마나 변했길래? 버거와 감자칩, 빵을 주로 먹던 식습관을 단백질 위주로 바꾼 것만으로도 1년간 체형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는 여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캐나다에 거주하는 21세 간호사 멜라니 코즈는 약물이나 수술 없이 단 1년 만에… 정은지 기자 2025-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