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32세 아들이 집에만 있어요”...중년 아내가 한숨 쉬는 이유? 중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부부 자신들의 건강이다. 부부 모두 갱년기여서 심장-뇌혈관질환, 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특히 식습관에 조심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불경기가 이어지면서 취업난이 심해지고 있다. 중년의 직장인들은 좌불안석이다. 언제 잘릴지… 김용 기자 2025-04-16
“난소암이라며?”…32세女 자궁까지 제거했는데 ‘오진’ 판정, 무슨 일? 난소암 진단 후 자궁까지 적출했으나 알고보니 맹장암이라는 판정을 받은 32세 미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GoFundme] 난소암 진단 후 자궁까지 적출했으나 알고보니 맹장암이라는 판정을 받은 32세 미국 여성의 황당한 사연이 공개됐다.… 최지혜기자 2025-04-16
폐암 환자 3만 2천 명 “왜 이리 많아”...비흡연 여성이 걸린 것은 ‘이 습관’ 때문? 평생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데 왜 폐암에 걸릴까?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폐암은 2022년에만 3만 2313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갑상선암, 대장암에 이어 전체 암 발생 3위이다. 상대적으로 흡연자가 많은… 김용 기자 2025-04-15
“눈 밑 작은 점이 커지더니 암”…20대女 ‘선크림 세금 폐지하라’ 주장, 왜? 눈가에 작은 점이 나기 시작에 단순히 피부 트러블로 넘겼지만 결국 피부암을 진단 받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여성은 자외선 차단제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도 평생 발라야 한다면 세금 부담 크기 때문에 이… 정은지 기자 2025-04-15
튀김 싫어하는 사람이 어딨어…‘이것’이 삼중음성 유방암 촉진? 종자유에서 추출한 오메가-6 리놀렌산이 특정 단백질 경로를 활성화해서 삼중음성 유방암의 성장을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중음성 유방암은 암세포에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HER2(인간 표피성장인자) 수용체 등 약물의 표적 요소가 없어 치료가 까다로우며 40세… 김성훈 기자 2025-04-15
“처진 가슴과 뱃살 창피해”…애 4명 낳고 망가진 몸매 확 바꿨다, 어떻길래? 4명의 아이를 출산한 한 여성이 자신의 처진 뱃살과 가슴이 창피했다는 심정을 털어놓으면서 몸매 성형을 결심하고 변화된 과정을 공유했다.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맨체스터에 사는 멜리사 졸리(32)는 출산 후 달라진 자신의… 정은지 기자 2025-04-15
정영주 “6년 전 ‘자궁 적출’”…40대女에게 흔한 ‘이 병’ 때문, 뭐길래? 배우 정영주가 ‘자궁적출술’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정영주는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부친과 건강검진을 받으며 의사와 상담하던 중 정영주는 6년 전 자궁적출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자궁에 이상이 생겨… 최지혜기자 2025-04-15
아침에 콩나물국·잡곡밥 먹는 사람들...특히 중년 여성에 좋은 이유? 오늘 아침에도 흰빵에 달콤한 잼을 발라서 먹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당분이 많은 시리얼, 가공육인 베이컨-햄까지 추가하면 건강식으로 분류할 수 없다. 어느새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아침밥은 점점 줄어들고 비만 인구가 많은… 김용 기자 2025-04-14
"체외수정해 낳은 아기, 내 아기 아니네?"…다른 사람 배아 이식돼 출산, 무슨 일? 호주에서 한 여성이 인공수정(IVF) 클리닉의 배아 착오로 인해 다른 사람의 아기를 출산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CNN, 영국 BBC 등의 보도에 따르면 브리즈번의 유명 불임클리닉인 모나시 IVF(Monash IVF)에서 체외수정(IVF) 과정 중… 정은지 기자 2025-04-14
신장 망가진 사람 30만 명 “왜 이리 많아”...‘이 노폐물’ 쌓였기 때문? 흔히 콩팥으로 불리는 신장은 피를 걸러 내는 곳이다. 쓰고 남은 염분 등 노폐물을 제거한 후 소변을 만들어 낸다. 몸속 수분 및 전해질 균형, 산-알칼리성 유지, 호르몬 생성, 다른 장기의 기능을… 김용 기자 2025-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