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코에 닿을 듯 커져”…‘이 주사’ 맞은 女, 말도 어눌해졌다고? 필러 시술 후 입술이 코에 닿을 듯한 모습으로 변한 미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SNS] 필러 시술 후 입술이 코에 닿을 듯한 모습으로 변한 미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최지혜기자 2025-06-02
혈관 건강-혈당 조절에 좋은데…요즘 양파에 무슨 일이? 양파에는 크롬 성분이 많은데 몸속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이 잘 흡수-배분되도록 도와주는 미량 무기질이다. 특히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최근 양파 가격이 급락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당초 예상과는 달리… 김용 기자 2025-06-01
사후피임약 ‘RU-486’ 개발한 佛생화학자 볼리외, 98세로 숨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사후피임약 ‘RU-486’을 개발한 프랑스 생화학자 에티엔-에밀 볼리외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98세로 프랑스 파리의 자택에서 숨졌다고 미국 건강의학매체 ‘메디컬엑스프레스(MedicalXpress)’가 보도했다. 성관계 후에 먹는 사후피임약, 즉 임신중절약인 RU-486(성분명 미페프리스톤)은… 김영섭기자 2025-06-01
중년이 되면 꼭 살펴야 할 생활습관들…가장 중요한 ‘이 음식’은? 어느 날 갑자기 “내가 나이 들었네…” 되뇌인다. 몸의 변화를 스스로 느끼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젊을 때와 같은 식습관을 반복하면 몸의 노화가 빨라진다. 겉으로 보이는 피부뿐만 아니라 몸속 장기들이 산화(손상)되어 간다. 우리나라… 김용 기자 2025-06-01
갱년기女, 3개월만 ‘이런 음식’ 챙겨먹어도…체중·열감 '뚝'? 갱년기 여성이 동물성 식품을 식물성 식품으로 바꿔 12주 동안만 섭취해도, 얼굴이 후끈거리고 붉어지는 증상을 줄이고 몸무게도 꽤 많이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책임있는의학을위한의사위원회(책임의학의사위)는 폐경(완경)을 겪은 갱년기 여성… 김영섭기자 2025-05-31
아침에 달걀-사과 먹는 중년 유명인들…체중에 변화가? 아침에 가장 즐겨 먹는 음식 중에 달걀이 빠질 수 없다. 배우, 방송인 등 유명인들도 예외는 아니다. 몸매 관리가 중요한 그들도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는 피하는 것 같다. 아침 식사로 달걀을 비롯해… 김용 기자 2025-05-31
손나은, 여전히 꽉 끼는 ‘이 옷’ 사랑…건강엔 괜찮나?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은 ‘레깅스 여신’이라는 수식어답게 레깅스를 즐겨 입는다. 168cm의 큰 키에 40kg 후반대 몸무게를 유지해온 손나은은 레깅스 핏이 예쁘기로 유명하다. 손나은은 최근 SNS에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근황 사진을… 김은재 기자 2025-05-30
셀카 찍다 절벽 아래로 추락…방심이 부른 산행 사고 너무 잦다 전국의 산에서 등산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추락 사고, 탈진 사고를 비롯해 심장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악화되어 쓰러지는 경우도 있다. 모두 무리한 산행 탓이다. 조금만 주의했더라면 충분히 막을 수 있었다. 방심한… 김용 기자 2025-05-30
“골다공증약, 어떤 용도로 쓸까 관심 높아져”...뼈 유지 vs 새 뼈 형성 골다공증약에 대한 건강보험의 적용 방식과 급여기준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현행 건강보험 시스템에선 골다공증 환자의 뼈가 더 이상 줄지 않게 돕는 약물(골흡수억제제)에 건강보험을 우선 적용한다. 이 약물로 골다공증을 개선하는 효과를… 김영섭기자 2025-05-30
술 안 마시는 사람이 간암에 걸렸다…예방 백신도 없는 ‘이 병’의 정체는? 술 한 방울도 못 마시는 사람이 간암에 걸려 사경을 헤매고 있다. 술 자체를 싫어하던 사람이 왜 간암에 걸렸을까? 그 원인에는 술보다는 B형 간염, C형 간염 바이러스가 무려 70%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김용 기자 2025-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