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혈관 망가뜨린 일상의 습관 살폈더니...왜 ‘이 버릇’ 되풀이할까? 심장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가장 먼저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가공식품, 흰밀가루 음식을 줄이고 통곡물, 채소-과일, 생선, 견과류 등 자연 음식을 자주 먹는 게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통계청의 우리나라… 김용 기자 2025-06-13
“32세 아들은 집에만 있고 우리 부부는 일해요”…자녀 부양 언제까지? 다 큰 자녀의 독립이 늦어지면 부부의 노후 준비도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 특히 노후 대책이 미진한 부부는 생활비 마련도 버거울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30세가 넘은 자녀가 취업 실패 후 집에서… 김용 기자 2025-06-12
‘1세대 패션모델’ 이희재, 암 투병 끝 별세…‘이것’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국 패션모델 1세대인 이희재 씨가 지난 9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1970~1990년대 인기 패션모델로 활동한 이 씨는 담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10일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2022년 1월 담도암 판정을 받고… 김은재 기자 2025-06-12
식당일 하는 50세女, 팔다리 저리고 어깨 통증…뜻밖의 암 발견? 대구의 한 식당에서 일하는 여성(50)은 팔다리가 저리고, 어깨 관절이 쑤시고, 온몸에 힘이 없는 무력감에 시달렸다. 증상이 시작된 지 3개월이 지나도 상태가 나아지지 않자 동네병원(의원)에 갔다. 이 환자는 혈액검사에서 고칼슘혈증이 확인돼… 김영섭기자 2025-06-12
“애 낳은 적 없는 女 더 위험”…생리통 심하다면 ‘이 병’ 치료 시급? 자궁내막증은 여성에게 꽤 흔한 병이다. 많은 사람의 생각과는 달리, 자궁 밖에서 발생하는 병이다. 생리통·골반통·성교통(성관계 시 통증)을 일으키며, 난임(불임)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애를 낳은 적이 없고 생리를 하는 여성이 생리통… 김영섭기자 2025-06-12
“속상해요, 암 걸렸는데 담배 못 끊는 남편”…거리 흡연에는 과태료 얼마? 남편이 암에 걸렸는데 여전히 담배를 피워 속상하다는 중년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비싼 항암제를 맞으면서 발암물질이 가득 찬 담배연기를 들이마시는 사람을 어떻게 봐야 할까? 암을 일찍 발견하면 치료 효과가 높다. 그런데도… 김용 기자 2025-06-12
견과류, 브로콜리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체중에 변화가? 견과류, 브로콜리 등에 많은 피토스테롤 성분을 꾸준히 먹으면 심장병과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의 논문이 최근 발표됐다. 건강식품으로 손꼽히는 견과류, 브로콜리는 다양한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최신… 김용 기자 2025-06-11
이 닦아도 입냄새 여전, 작년 병원 찾은 사람 무려 1959만명…심혈관질환 위험 높이는 '이 병'은? 지난해 병원 외래 환자 수가 가장 많았던 병은 무엇일까? 바로 잇몸병인 치주질환이다. 치주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염증성 인자, 세균이 혈관을 통해 온몸으로 퍼질 수 있다. 심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저체중조산, 신장병, 골다공증… 김용 기자 2025-06-11
심혈관 갑자기 나빠진 원인 살폈더니…혈압, 당뇨 외에 또 다른 이유가? 최근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할 정도의 무더위다. 더위가 계속되면 체온도 상승한다. 올라간 체온을 내리기 위해 땀을 많이 흘리면서 몸속의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 이때 혈액이 끈적해져 혈전(피떡)이… 김용 기자 2025-06-10
“역대 최고 몸무게” 윤현숙, 갑자기 확 살쪄…‘이 병’ 때문? 혼성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갑상선기능저하증 투병 소식을 전했다. 최근 윤현숙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갑상선기능저하증 때문에 25세 이후 최고 몸무게를 돌파했다”는 글과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전신거울 앞에서 딱… 최지혜기자 2025-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