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원 들여 힙 지방만 45kg”...세계서 가장 큰 엉덩이 女, 시술 전후 모습 보니 세르비아 출신의 한 모델이 ‘세계에서 가장 큰 엉덩이’를 만들기 위해 5회에 걸쳐 45kg의 지방을 넣었다 밝히면서, 그의 시술 전 모습도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가장 우측 상하단 모습이 시술 전… 정은지 기자 2025-10-09
난소절제술 받은 조기 폐경 여성, 일찍 직장 잃는다? 다양한 수술의 영향으로 이른 폐경을 맞는 여성은 상대적으로 일찍 직장을 잃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난소절제술 등 수술 영향으로 조기 폐경을 맞는 직장 여성은 상대적으로 일찍 직장을 잃을 가능성이… 장자원 기자 2025-10-08
1600만원 들여 뱃살 뺐는데…배 부푼 42세女, 임신 21주차였다고? 처진 뱃살로 고민하다 1600만원을 들여 복부성형 수술을 받고 몸매를 되찾았다고 생각했던 여성이, 넉 달 뒤 자신이 임신 21주 차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정은지 기자 2025-10-07
"수개월간 감염 통증 반복"...평범한 피임 기구가 문제였다고? 한 미국 여성이 흔히 사용하는 피임기구로 인해 드문 합병증을 경험한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애비 엘리안(29)은 수개월 동안 반복되는 요로 감염과 골반 통증, 극심한 피로에… 지해미 기자 2025-10-07
추석 연휴에도 ‘뱃살’ 조심… “자궁내막암이 당신을 노린다” 복부 비만이 심할수록 자궁내막암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하우켈란트 대학병원·베르겐대 의대 연구팀은 자궁내막암에 걸린 여성 274명의 복부 지방(내장 지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김영섭기자 2025-10-07
컨디션 좋은데 “피곤해 보여”…다크서클의 숨은 원인, 관리 어떻게? 다크서클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흔한 고민이다. 특히 충분히 잠을 자고도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듣는다면 단순한 수면 부족만이 원인은 아닐 수 있다. 다크서클은 눈밑(하안검)의 색조 변화와 음영으로 눈가가 어둡게 보이는 현상이다. 의외로… 천옥현 기자 2025-10-07
117세 최고령 할머니의 장수 비결…유전자 로또와 하루 3번 이것 섭취? 지난해 11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며 ‘세계 최고령자’로 기록된 마리아 브라냐스 모레라. 죽기 전까지도 비교적 건강한 상태를 유지했던 그녀의 장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스페인의 한 연구팀이 그녀의 유전자부터 면역체계, 생활 습관까지 다각도로… 김다정 기자 2025-10-06
"어, 벌써 갱년기?" 내 몸에 무슨 일이…혈관 염증 생기는 최악 식습관은? 한국인의 정상 폐경(완경) 나이는 48세~52세 사이가 대부분이지만, 조기 폐경을 경험하는 여성들도 있다. 유전자 등 여러 요소가 영향을 미친다. 월경이 끝나면 갱년기 증상뿐만 아니라 심장병, 뇌졸중(뇌경색, 뇌출혈) 등 혈관질환에 대비하는 것이… 김용 기자 2025-10-05
오랜만에 뵌 부모님 '이것' 꼭 확인해야..."치매 예방 된다" 뭘까 오랜만에 부모님을 뵈니 예전보다 같은 말을 반복한다. 부모님의 기억력이 평소보다 떨어졌다고 느껴지면 자녀들은 ‘혹시 치매는 아닐까’ 불안할 수 있다. 하지만 치매라고 섣불리 의심하기보단 정확한 검사를 통해 정상적인 노화 과정은 아닌지… 천옥현 기자 2025-10-05
‘둘째 임신’ 이시영 “임신성 당뇨 진단 충격”…‘이 과일’이 원인이었다고? 둘째 아이를 임신한 배우 이시영이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시영은 최근 본인 채널에 아들, 지인들과 함께하는 캠핑 영상을 게재했다. 캠핑장에 가던 중 이시영은 “8개월차 배같지 않다”는 지인의 말에 “둘째인데… 이지원 기자 2025-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