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검사도 무용지물?…추가 검사 필요한 ‘이 유방’은? 치밀 유방이라면 표준 유방조영술로는 암을 놓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가족력이 있고 BMI가 높은 여성은 MRI, 조영제 강화 유방조형술, 초음파 등 추가 검진을 해봐야 정확도가 높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유방암을 발견하는 가장… 김성훈 기자 2025-06-26
신장 속에 웬 돌? ‘이 영양제’ 많이 먹었더니…더위에 특히 많은 이유? 땀을 많이 흘리는 요즘에 물을 적게 마시면 몸속 수분 부족으로 결석이 생길 위험이 높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최악의 통증 중 하나가 신장-요로 결석이다. 소변이 이동하고 모이는 요관과 방광에서 노폐물이 돌처럼 굳어서 통로를… 김용 기자 2025-06-26
이시영 “남성호르몬 너무 높아 생리도 안해”…고강도 운동 부작용이라고? 배우 이시영이 과도한 운동으로 남성 호르몬이 높아져 병원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2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배우 정상훈, 김다솜과 함께 출연해 ‘테토녀’ 같다는 말을 들었다. 테토녀란 남성… 김은재 기자 2025-06-26
나나, 무더위에 파격 ‘노브라’…가슴 건강엔 어떨까 배우 나나가 노브라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요즘 같은 무더위엔 브래지어를 벗어던지고 싶은 여성들에겐 부러운 당당함이다. 나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설명 없이 근황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은재 기자 2025-06-25
아침 공복에 ‘이 음식’ 먹고 운동했더니…조심해야 할 경우는? 이른 아침 공복 상태는 건강의 잣대가 될 수 있다. 위염-위궤양 등으로 속이 쓰리거나 혈액이 끈적해져 혈관 건강에 비상이 걸릴 수도 있다. 건강을 위해 공복에 새벽 운동에 나섰다가 쓰러지는 경우도 있다.… 김용 기자 2025-06-25
유방암 치료받은 국내 여성, 치매 위험 더 낮다, 왜? 유방암 치료를 받은 여성(암 생존자)은 암을 앓지 않은 여성에 비해 알츠하이머성 치매(알츠하이머병)의 위험이 더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균관대 의대 삼성서울병원 등 공동 연구팀은 유방암 치료를 받은 여성 7만여 명과… 김영섭기자 2025-06-25
조력 존엄사 허용하는 국가 늘고 있어…한국 상황은? 조력 존엄사는 의사의 도움을 받는 자살이다. 극심한 통증을 겪는 말기 환자가 의사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약물을 주입하여 삶을 마무리하는 방식이다. 이런 조력 존엄사를 허용하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스위스 등에 이어… 김용 기자 2025-06-25
지금 중년들은 부모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내가 병들면 간병은? 아내 vs 자녀 부양(扶養)의 사전적 의미는 ‘생활 능력이 없는 사람의 생활을 돌보는 것’이다. 지금 중년들은 부모 부양을 하는 사실상 마지막 세대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실제로 고령의 양가 부모님을 살피는 사람들이 많다. 힘들지만 치료비,… 김용 기자 2025-06-24
남편 있으면 암에 걸려도 더 오래 생존…노후 준비에 최악인 사람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노후준비를 위해 건강에 가장 신경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우자가 있는 사람은 없는 사람에 비해 노후준비를 더 잘하고 있었다. 22일 발표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건복지부 용역보고서 노후준비 실태조사(2024년)의 일부 내용이다.… 김용 기자 2025-06-23
돈 안 드는 ‘얼굴요가’가 인기라는데…정말 피부건강에 좋을까? 얼굴 근육은 두개골 위의 피부 지방 근육 등의 층으로 이뤄져 있다. 피부의 최상층인 진피 밑에는 피하 지방이 있고, 그 밑에 근육이 있다. 얼굴 근육을 단련하는 ‘얼굴요가(페이스요가)’가 최근 몇 년 사이… 김영섭기자 202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