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kg 손담비, 출산 7개월 만에 복근이? 야식 끊고 ‘이 운동’ 했다는데 손담비가 복근을 드러냈다.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7개월 만에 선명한 복근을 완성했다.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한 손담비는 4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손담비는 최근… 이지원 기자 2025-11-17
혈당, 혈압 높을 때 수수, 팥 섞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팥은 죽이나 빵을 떠올리지만 수수와 함께 섞어서 잡곡밥으로 먹으면 혈당, 혈압 억제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고혈압과 당뇨병 ‘전 단계’가 동시에 생기는 경우가 많다. 식습관의 영향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방심하면 진짜 고혈압,… 김용 기자 2025-11-17
빈속에도 ‘우웩’…임신부 입덧 길어지면 우울증 신호? 임신부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입덧’이 출산 전후 우울증 발병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입덧은 주로 임신 초기(3개월 이내)에 심한 구토와 구역 증상을 느끼는 현상으로, 전체 임신부의 약 70~85%가 경험한다고… 장자원 기자 2025-11-17
공복에 밥, 면, 빵부터 먼저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고지혈증에 어떤 변화가? 날씨가 추워지면서 심뇌혈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다. 추위로 혈관이 수축하면서 심장병,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 병을 일으키는 기저질환은 고혈압,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당뇨병, 비만 등 만성질환이다. 제때 치료·관리해야 생명을… 김용 기자 2025-11-17
담배 안 피우는 여성이라도...폐암 막으려면 주의해야 할 것들 여성 폐암 환자의 대부분은 비흡연자여서, 간접흡연과 미세먼지 등이 여성 폐암의 위험 인자로 꼽힌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음식을 조리할 때 생기는 연기와 미세먼지 등의 발암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폐암은 흡연과 밀접해… 권순일 기자 2025-11-17
주부들 자주 ‘이렇게’ 청소하면 큰 일!…“20년간 하루 한 갑 흡연한 폐와 비슷” 집안 청소할 때 화학물질을 자주 사용하는 여성에게서 장기적인 폐 손상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 20년간 하루 한 갑 담배를 피운 흡연자와 폐 기능과 비슷한 상태라는 것. 영국 매체 미러,… 정은지 기자 2025-11-17
중년 여성이 왜 간암? “술 싫어했는데”…간 망가지는 뜻밖의 원인은? 아직까지도 간암은 술 때문에 생기는 줄 아는 사람이 있다. 물론 음주가 영향을 미치지만 최대 위험요인은 따로 있다. 바로 B형 간염 바이러스이다. C형 간염도 주의해야 한다. 간암 예방을 위해 B형, C형… 김용 기자 2025-11-16
“우리 아들, 딸은 신분 상승 안 되나”…30세 넘어도 집에서 ‘그냥 쉬는’ 자녀는? 대학 졸업 후 취업에 실패해 장기 실업 상태인 청년들이 계속 늘고 있다. 지난달 국내 전체 실업자(66만여 명) 중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자 비율은 18%를 넘었다. 대학 졸업 이상 청년층도 장기… 김용 기자 2025-11-16
“의사들도 시술 거부” 큰 입술에 집착한 28세女...매달 필러로 괴사 위험 입술을 과도하게 부풀리는 시술에 2만 파운드(약 3300만 원)를 쏟아부은 한 여성이 의료진에게 잇따라 진료를 거부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불가리아 출신의 28세 여성 안드레아 이바노바는 '세계에서… 정은지 기자 2025-11-16
아침 공복에 먹는 ‘이 음식들’…왜 나만 불편하지? 공복(空腹)은 ‘배 속이 비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식사한 지 오래 지나 위장이 비어 있는 경우다. 공복에는 독한 약 복용을 피해야 한다. 위점막에 직접 영향을 미쳐 피해를 줄 수 있다. 식후… 김용 기자 2025-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