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빵, 면보다 혈당 조절에 유리한 경우…채소, 단백질 반찬의 역할은? 밥 먹을 때 채소, 단백질 음식을 충분히 곁들이면 혈당 급상승 억제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혈당, 당뇨병 얘기가 나오면 탄수화물부터 떠올린다. 밥, 빵, 면, 떡, 감자 등이다. 우리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김용 기자 2025-07-29
유방암 치료에 돌파구 찾아...다른 곳으로 전이되는 경로 발견 유방암을 일으키는 암세포가 다른 부위로 퍼지는 경로를 발견함으로써 초기에 유방암을 차단하는 치료제가 개발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유방암이 신체의 다른 부위로 퍼지는 경로를 밝힌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권순일 기자 2025-07-29
단 음식만? 짭조름한 식품 자주 먹었더니…당뇨병ㆍ고혈압 동시에 생긴 이유? 당뇨병이나 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단 음식, 탄수화물 음식 줄이기에 나선다. 하지만 짠 음식도 절제해야 한다. 몸속의 장(소장)은 포도당(탄수화물)과 나트륨을 동시에 흡수하기 때문에 두 성분이 같이 있을 때 더 잘… 김용 기자 2025-07-28
“어린 자녀·손주의 화장품 노출·사용에 더 큰 관심을”…왜? 어린 자녀나 손주의 화장품 노출과 사용에 더 큰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의학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 영국 랭커스터대 아담 테일러 교수(해부학)는 “어린이·청소년이 각종 화장품 탓에 피부 자극, 알레르기 반응과 호르몬 장애… 김영섭기자 2025-07-28
식후 10분만 걸어도 “까치발 운동은 더 좋아”…혈당 낮추는 이유는? 요즘 혈당 스파이크(blood glucose spike)라는 용어가 주목받고 있다. 정식 의학용어는 아니지만, ‘스파이크’라는 어감이 긴장감을 높여준다. 혈당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오르내리지만, 특히 식사 후에 크게 오른다. 혈당 스파이크가 잦을수록 당뇨병, 심혈관질환… 김용 기자 2025-07-28
“얼굴 후끈, 밤엔 땀”…폐경 앞둔 女 40%, ‘이 증상’ 치료해야 한다? 폐경을 앞둔 여성의 약 40%가 얼굴이 후끈거리고 밤에 땀을 뻘뻘 흘리는 등 증상을 겪으며, 이를 치료하지 않으면 수면장애 등 각종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나시대… 김영섭기자 2025-07-27
블랙커피 꾸준히 마셨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커피는 호불호가 갈리는 대표적인 식품 중의 하나이다. 블랙커피를 꾸준히 마시면 혈당을 낮추어 당뇨병 예방 및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자주 나오고 있다. 반면에 불면증, 위염 및 위궤양에 나쁜 영향을… 김용 기자 2025-07-27
설탕 줄이려 먹었는데…“어, 배가 왜 이래?” 요즘 ‘무설탕’ ‘저당’ 광고 식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제로(0)’로 광고한 일부 제품은 열량과 포화지방이 일반 제품과 비슷한 수준이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혈당 조절에 가장 중요한 식사법은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는 것이다. 채소, 통곡물,… 김용 기자 2025-07-27
폐경 후 호르몬치료 받다 그만둔 女, 1~3년 간 특히 ‘골절’ 조심, 왜? 폐경 후 갱년기 여성이 호르몬 치료를 받으면, 뼈 보호효과 덕분에 골절 위험이 낮아진다. 하지만 갱년기 여성이 폐경 후 호르몬 치료(MHT)를 중간에 그만두면 뼈 보호 효과가 1년 안에 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5-07-26
“한국선 불법” 대리모 출산, 캐나다에선 ‘이렇게’ 많이 이뤄진다? 캐나다·영국 등에선 이타적(비상업적)인 대리모 출산이 합법이다. 이런 나라에선 얼마나 많은 아기가 대리모를 통해 태어날까? 공식 통계를 집계해 발표하지 않아, 그 규모를 짐작하기란 쉽지 않다. 캐나다 맥길대의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김영섭기자 2025-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