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확정 수술 받은 트랜스젠더 10명중 9명 “삶의질·자존감 향상” 트랜드젠더들은 수술 이후 자존감과 삶의 질이 향상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성별 확정 수술을 받은 트랜스젠더의 대부분은 삶의 질과 자존감, 정신 건강 면에서 개선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확정 수술은… 장자원 기자 2025-11-11
남편들도 잘 모르는, 그녀들의 깊은 고민...중년여성의 성적 고통? 중년 여성의 부정적인 ‘성적 자아상’이 심각하다. 자신이 더 이상 성적 매력이 없다고 생각하면 성욕, 흥분, 오르가슴 등에서 어려움을 겪을 위험이 높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중년 여성의 절반 가까이가 성적인 고통을 겪고 있다는… 김영섭기자 2025-11-07
“피임 100% 믿었는데 임신”…‘이 피임기구’ 삽입 1년 반 만에, 무슨 일? 20대 한 여성이 피임을 위해 자궁내장치를 삽입했지만 1년이 좀 지나 자궁외임신이 되는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핀란드 헬싱키에 사는 28세 여성 밀야 마누바라는 18개월 전 피임을… 정은지 기자 2025-11-05
“코 큰 男 ‘거시기’도 크다”는 속설…日연구팀, 진짜 상관있다고? “남자 코가 크면 거기도 크다”, 혹은 “손이나 발이 커도 크다” 라는 속설이 있다. 이와 관련해 최근 일본 연구진이 남성의 손이나 발보다 코의 길이가 성기 길이와 더 밀접한 관련이 있을 수… 정은지 기자 2025-11-04
“한 달간 ‘사정’ 안하기”…성관계도 참는다는 男, 사실 ‘이만큼’은 해야 한다고? 어느새 11월이다. 해외에서는 매년 11월에 이르면 한 달간 사정하지 않는다는 ‘노 넛 노벰버(No Nut November, NNN)’가 온라인을 달군다. 2011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밈(meme)으로, 11월 한 달 동안 자위 혹은 성관계를… 정은지 기자 2025-11-01
정관수술 받으면 남성 구실 못한다고? 男女 성생활 만족도 알아보니 출산률이 떨어지고 딩크족(맞벌이를 하며 자녀를 두지 않는 부부)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원치 않는 임신을 막기 위한 피임 방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특히 정자의 이동 통로를 자르거나 묶는 ‘정관수술’은 간단한… 장자원 기자 2025-11-01
“男 자존심, ‘한 알’로 완치?”…매일 뜨는 SNS 광고 약품 분석했더니 최근 유튜브·포털·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중심으로 성기능 치료제 관련 정보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에 의존하면 건강을 위협받을 수 있다는 의료계의 경고가 나왔다. 31일 의료계에 따르면 성기능 개선제의 대표적인 패턴인 '한 알로 완치', ‘천연·무부작용’,… 장자원 기자 2025-10-31
짧은 음경 길이, 어린 시절 ‘이것’ 겪은 탓? 몸과 관련해 ‘믿거나 말거나’ 식의 속설들이 적지 않다. 대부분은 사실로 검증되지 않은 것들이다. 코 등 신체 특정 부위와 남자 음경의 크기를 연관 짓는 속설도 그중 하나다. 하지만 특정 부위가 아닌… 정희은 기자 2025-10-26
“동성커플, 생물학적 친자녀 가질 수 있다?”…피부세포로 난자 만든다고? 현재 동성 커플이 아이를 갖기 위해선 대리모나 정자·난자 공여자에 의존해야 한다. 이 경우 한쪽만이 유전자를 물려줄 수 있었다. 최근 과학계에서 이 한계를 뛰어넘을 혁명적 돌파구가 속속 보고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정은지 기자 2025-10-14
생활비 폭등에 성생활도 위축…젊은이들 ‘성관계 침체’ 국면 계속되는 소비자물가 상승과 생활비 증가로 영국 20대 젊은이들의 성생활이 위축되고 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국내 사정도 만만치 않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가 운영하는 온라인 미디어 ‘인디100’(Indy100.com)은 생활비 상승이 Z세대(1995~2004년생)의 성생활에 큰… 김영섭기자 2025-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