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음식' 자주 먹으면 성욕 상승?...성생활 돕는 식품 10 많은 사람들이 연인과 침실에서 더 오랜 시간 성관계를 하길 희망한다. 다행히 특정 음식들을 섭취했을 때 성적 지구력과 성욕을 높이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의 자료를… 정희은 기자 2024-09-01
담배 줄여봤자 소용없다? '딱' 끊어야 하는 이유 주변에 담배를 끊은 지 10년 이상 된 중년 남성이 수두룩하다. 기침할 때 나오던 시커먼 가래가 사라지고, 숨쉬기가 편해지고, 입맛과 냄새 감각이 살아났다고 말한다. 손발의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운동할 때 힘이 덜… 김영섭기자 2024-08-31
"쌀밥 먹고, 男생식기 빨갛게 부어"... '이 식중독' 걸린 38세男, 무슨 일? 쌀로 인한 식중독이 생식기 부위에 영향을 미친 이른바 '음경 식중독' 사례가 최초로 보고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최근 보도에 따르면 레바논 38세 한 남성이 일주일 동안 음경의 발적(붉게 변하는 증상), 부종,… 정은지 기자 2024-08-30
자궁없어 초경도 안한 21세女 ... '이것' 후 자궁 절반 자라나, 무슨 일? 자궁경부와 자궁 없이 태어나 생리를 해본 적이 없는 한 20대 여성이, 최근 자신의 몸 안에서 생식기관 절반이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후 생리와 임신 희망을 갖게 됐다는 사연을 공유했다. 호주… 정은지 기자 2024-08-30
박경림 “아이 더 못 낳아”...‘이것’ 탓에 유산, 무슨 일? 방송인 박경림이 자녀를 더 가질 수 없던 이유를 털어놨다. 최근 박경림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자녀 계획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박경림은 “저는 한 명만 계획한 게 아니라… 최지혜 기자 2024-08-27
男음경 크기 29년간 3cm 커졌지만...정자의 질은 60% 떨어져, 왜? 지난 29년동안 남성들의 평균 음경 크기가 약 24%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에 반해 정자의 질은 떨어졌다는 보고도 있어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정확한 연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 마이클… 정은지 기자 2024-08-25
“낯선 사람과 피부만 닿아도?”...성접촉 말고도 전염되는 병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엠폭스(Mpox-이전 명칭: 원숭이두창)가 확산하자 14일 국제 공중보건 위기상황(PHEIC)을 다시 선포했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도 16일 위험평가 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엠폭스는 올해 아프리카 DRC(콩고민주공화국) 지역을 중심으로 급증하고, 새 변이 바이러스가… 김용 기자 2024-08-19
"매독검사를 집에서?"...FDA, 가정용 진단검사 첫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매독의 가정용 진단검사를 16일(현지시간) 사상 최초로 승인했다. 집에서 개인이 스스로 혈액검사(NOWDiagnostics 혈액 검사)를 해 15분 안에 매독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최근 미국 일본 등에서 매독이… 김영섭기자 2024-08-18
화장실에서 ‘이 습관’ 꾸준히 실천했더니...췌장암, 대장암 증상은? 화장실은 배변 욕구만 해결하는 곳이 아니다. 내 몸 전체의 건강을 살피는 공간이기도 하다. 배변 습관의 변화, 대변-소변의 모양 및 색깔 변화, 출혈 여부 등으로 암 등 위험한 병을 일찍 발견할… 김용 기자 2024-08-16
"男, 매달 '이만큼' 사정하라!"...전립선암 위험 뚝 떨어진다 남성들의 대표적인 암, 전립선암 위험을 낮추고 싶다면 자위와 성관계를 더 자주 해 사정을 많이 하는 것이 좋겠다. 지난 30년 동안의 기존 연구를 종합한 새로운 리뷰에 따르면, 남성은 사정을 자주 할수록… 정은지 기자 2024-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