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여성 자궁 기능 개선해 임신 가능성 높인다? 발기부전 치료제로 잘 알려진 비아그라 등의 약물이 다양한 방식으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남성 발기부전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PDE5 억제제’를 다른 질환에 활용하기 위한… 장자원 기자 2025-05-19
주의 산만한 여성, 오르가슴 덜 느낀다? 부주의형 ADHD 여성은 파트너와의 성관계에서 오르가슴을 덜 경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는 성인의 약 2~6%에게 영향을 미치는 신경발달 질환이다. ADHD는 전통적으로 남성을 대상으로 연구되어 왔지만, 여성은 다른 증상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는 인식이… 박주현 기자 2025-05-17
아내가 평생 경제권 쥐고 있는데…연금도 관리? 남편의 생각은? 나이 들어도 아내로부터 용돈을 타 쓰는 남편이 있다. 가족을 위해 평생 일을 했지만 정작 경제권은 가사를 돌본 아내가 쥔 것이다. 아내가 주는 용돈 액수에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다. 직장 은퇴 후… 김용 기자 2025-05-15
"머리카락 빠져도 성병?"…'이렇게' 탈모 있으면 매독 징후일 수도? 머리카락이 빠지는 이유가 스트레스도, 유전도, 호르몬 변화도 아닌 ‘성병’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특히 부분적으로 듬성듬성 빠지는 ‘나방 먹은(moth-eaten)’ 형태의 탈음.는 2기 매독의 특징적 증상이라는 것이 전문가의 설명이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5-05-15
‘이것’ 잘못하면 평생 발기?…“바늘이 깊이 들어갔을 것” 이란에 사는 21세 남성이 음경에 문신을 한 뒤 발기 상태가 지속되자 병원을 찾았다. 그는 의사에게 자신의 음경이 3개월 동안 부분적으로 경직돼 있다고 털어놨다. 의사는 음경의 위쪽에 문신이 있고 귀두에 또… 김성훈 기자 2025-05-13
35세 미만 여성, 피임약 복용하면 ‘이 병’ 위험 39%↑ 피임약을 복용하는 젊은 여성은 천식 발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유럽호흡기저널 오픈 리서치(ERJ Open Research)》에 발표된 영국 임리얼칼리지런던대(ICL)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전한… 한건필 기자 2025-05-13
“2년간 정자 안 나온다”…세계최초 男 피임법 등장, 10분 내 시술 가능, 뭐길래? 콘돔과 정관수술이 전부였던 남성 피임에 새로운 전기가 열릴 전망이다. 미국 바이오테크 기업 콘트라라인(Contraline)이 세계 최초의 남성 피임 임플란트 ‘ADAM’을 공개하고, 현재 인체 대상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ADAM은 비호르몬성 수용성… 정은지 기자 2025-05-13
“7년간 성생활 안해"..금욕하며 44kg 감량까지, 40세女 삶 바뀐 사연은? 영국 포츠머스에 사는 40세의 싱글맘 애나 재스퍼는 가족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무너진 삶을 극복하며, 7년간의 금욕과 10년 가까운 금주를 통해 자신을 완전히 다시 세운 여정을 매체 미러를 통해 공개했다. 11년… 정은지 기자 2025-05-13
핏속 ‘이 수치’ 낮으면…뜻밖에 정자 운동성 ‘뚝’↓ 혈중 인산염 수치가 높으면 노화를 촉진하고, 각종 합병증과 관상동맥병 위험이 높아진다. 그런데 혈중 인산염 수치가 낮으면 남성 정자의 운동성이 뚝 떨어져 난임(불임)을 빚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김영섭기자 2025-05-12
60대 여성 유방암-난소암 “너무 무섭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60대는 노년의 초입이지만 이를 실감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요즘 노인 나이가 논란이다. 그래도 65세가 되면 경로 우대증이 나온다. 내가 노인? 깜짝 놀라며 세월의 빠름을 느낀다. 개인 차가 있지만… 김용 기자 2025-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