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속도가 ‘이 정도’는 돼야, 뇌기능 정상? 나이가 들어도 건강한 사람은 걸음걸이가 빠르고 힘차다. 보행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지고 힘이 없어 보인다면 뇌파 이상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에 따르면 60세 이상 건강한 노인의 보행속도는… 김영섭기자 2024-12-20
“엄마, 너무 힘들어요. 간병하는 아이들 이렇게 많아?”... 중년 여성에 가장 나쁜 식습관은?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24’에 따르면 13~34세 인구 가운데 15만 3천 명이 가족들을 간병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어린이, 청소년, 청년들이 투병 중인 부모를 돌보느라 미래 계획을 세우기 어려운 상태로… 김용 기자 2024-12-20
“발이 까맣게 변해”...동맥 꽉 막혀 두다리 절단한 50대女, 무슨 일? 말초동맥질환으로 두 다리를 절단한 5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영국 노스웨스트 레스터셔주 콜빌에 사는 사만다 와일즈(59)는 동맥이 막히는 병에 걸린 뒤 두 다리를 모두 잃었다.… 최지혜 기자 2024-12-20
50~64세 중년들 “움직이기 싫어”... 40%가 선택한 '이 습관'은?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24’에 따르면 50~64세 중년층이 지난해 가장 많이 참여했다고 1순위로 꼽은 여가활동은 TV 시청(40.0%)이 압도적이었다. 이어 산책 및 걷기(10.3%)였다. 3~5위는 비활동적 여가로 나타났다. 산책 및 걷기(10.3%)… 김용 기자 2024-12-19
고혈압으로 병원 찾은 사람 747만 명... 가장 신경 써야 할 ‘이것’은? 고혈압은 증상이 거의 없다. 혈압을 재지 않으면 모른다. 일상 생활에 큰 어려움이 없다. 그러는 사이 다른 병으로 악화된다. 고혈압이 매우 위험한 이유다. 심장-뇌혈관질환은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장애를 남길 수 있다.… 김용 기자 2024-12-19
군고구마 vs 삶은 고구마, 뭐가 달라?... 더부룩함, 방귀 줄이는 음식은? 요즘 고구마를 먹는 사람이 많다. 노화를 늦추고 장 청소, 뼈 건강, 혈압 조절, 몸속의 짠 성분(나트륨) 배출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건강식품이다. 밥, 면, 빵 대신에 주식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김용 기자 2024-12-18
“항문 수술 왜 이렇게 많아?”... 최악의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6일 발표한 ‘2023년 주요 수술 통계 연보’에 따르면, 치핵 수술이 15만1899건이나 됐다. 백내장, 일반 척추 수술에 이어 지난해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받은 수술 3위였다. 치핵 수술은 참 불편하고… 김용 기자 2024-12-18
노년에 몸 안좋으면 '친한 친구 없다' 2배 친구와 우정이 노년기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건대의 건강노화에 대한 전국적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6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이뤄진… 한건필 기자 2024-12-18
고지혈증 진단에 심뇌혈관 걱정... ‘이 5가지’ 꼭 줄여야 하는 이유? 연말 건강검진에서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핏속에서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 수치가 정상보다 높아진 상태다. 관리-치료가 늦으면 심뇌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증가한다. 혈액 속의 지방 수치를 조절하려면 생활습관, 특히 식생활… 김용 기자 2024-12-17
55세 신애라, "육류 좋아했지만"...매일 아침 '이 수프'로 건강 챙긴다 배우 신애라(55)가 건강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는 “저와 남편이 매일 아침 먹는 토마토수프와 아침거리들, 구독자님들도 같이 먹고 같이 건강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신애라는 남편과 매일 아침 채소… 최지혜 기자 2024-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