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女 약혼자는 80살"...요양원서 만나 결혼까지, 정말 사랑이냐고? 요양원에서 만난 45살 많은 노인 남성과 사랑에 빠진 30대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최근 미국 위스콘신에 사는 35세 여성 티파니 굿타임은 45살 연상인 남성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은지 기자 2025-01-08
암 걸리면 돈도 많이 든다...치료비 1~2위 혈액암, 췌장암 왜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7일 발표한 ‘건강보험 환자 진료비 실태조사(2023년)’에 따르면 중증·고액진료비 상위 30위권 질환(1인당)을 보면 백혈병(혈액암), 췌장암 등 각종 암이 상위권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암들은 건강보험 외에 개인 비용(비급여)으로 치료하는… 김용 기자 2025-01-08
커피만 마시려다 달달한 빵까지...빵순이 일상 바꾸는 습관은? 중년 여성 A씨는 친구들을 만날 때 커피와 함께 빵도 파는 곳을 찾는다. 처음에는 음료만 마시려다 이내 달콤한 빵에 눈독을 들인다. “이번만”...‘빵순이’의 하루는 이렇게 시작된다. 빵을 좋아하는 여자, ‘빵순이’는 국어사전에도 나온다.… 김용 기자 2025-01-07
“주변에 술꾼 많으면 나도?"...술친구 잘 사귀어야 하는 이유는? 친구 따라 강남 간다. 젊은 시절엔 술을 많이 마시는 동료, 친구가 많을수록 술자리가 잦고 폭음을 많이 하게 마련이다. 그런데 머리가 희끗희끗한 나이에도 술 마시는 동료, 친구의 영향을 여전히 많이 받는다는… 김영섭기자 2025-01-07
75세 베라왕, “20대 뒤태 아냐?”...세월 비켜간 몸매, 비결 보니 세계적인 디자이너 베라왕(75)이 20대 못지않은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최근 베라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모두 행복한 2025년 되길”이라는 글과 사진으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베라왕은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있다. 등이… 최지혜 기자 2025-01-07
오래 앉아서 '이 두가지' 뇌에 최악...5분만이라도 움직여라! 앉아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 당뇨병부터 치매까지 여러 질병의 위험이 커진다는 것은 이제 의료 상식이 됐다. 특히 앉아서 하는 두 가지 행동은 뇌 건강에 치명적이다. 《노인학 저널(The Journals of Gerontology)》에 실린… 박주현 기자 2025-01-06
검은콩-수수 듬뿍 넣은 밥 자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현미 등을 넣은 잡곡밥이 건강에 좋지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럴 때 검은콩, 수수를 넣어 밥을 지어보자. 검은콩의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은 근육 유지, 혈관 건강에 효과적이다. 수수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김용 기자 2025-01-06
췌장암-폐암 전이된 사람 왜 이렇게 많나...암 키우는 최악 생활 습관은?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암 사망률 순위(2022년)는 폐암 – 간암 – 대장암 – 췌장암 - 위암 순이다. 사망 위험이 높은 암은 대부분 발견이 늦어 치료가 어렵다는 공통점이 있다. 통증 등 증상이… 김용 기자 2025-01-06
"억만장자는 저녁 8시 반에 잠든다"...젊어지려 '이렇게'까지 한다고? 회춘 프로젝트로 유명한 브라이언 존슨(47)이 자신만의 장수 비결을 공개했다. 이 남성은 1년에 무려 200만 달러, 한화로 약 29억 원을 들여 젊음을 유지하는 실험을 진행하는 미국의 억만장자 사업가다. 브라이언은 2023년 아들의… 최지혜 기자 2025-01-06
정영숙, "77세 맞아?"...회춘 비법은 주 3회 '이렇게' 걷기? 배우 정영숙(77)이 건강 비결로 걷기 운동을 꼽았다. 정영숙은 최근 한 방송에서 건강 관리법을 공개했다. 식물원을 찾은 그는 "제가 걸어 다니는 좋아한다"며 "자연의 생명력을 느끼며 힐링하기 위해 식물원을 찾았다"고 말했다. 70대에도… 최지혜 기자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