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환자 다시 많아진 이유는… “찌개, 여러 명이 떠먹는 식습관 때문?” 지난달 26일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위암 환자는 3만 명에 육박한다. 2022년에만 2만 9487명 발생했다. 2021년(2만 9751명)에 비해 0.89%(264명) 줄었지만 여전히 환자 수가 많다. 점차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생각보다 환자… 김용 기자 2025-01-22
백신 없는 C형 간염 “너무 많고 무서워”...간암 일으키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에 새로 발생한 암 환자 수는 28만 2047명이다. 남자 14만 7468명, 여자 13만 4579명이다. 간암 환자는 1만 4913명으로 50~60대가 50% 정도 차지한다. 간암은… 김용 기자 2025-01-21
회춘 위한 욕망 “낯선 식품만 왜 찾나”...일상에서 노화 늦추는 음식은? 오늘도 노화를 막으려는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다. 약물 하나로 노화를 막을 수 있다면 세상이 요동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노화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 다만 늦출 수는 있다. 얼굴 주름도 자외선 차단제를… 김용 기자 2025-01-20
나이 들면 男 ‘그곳’ 시들?...노화로 생기는 9가지 변화 보니 나이는 온몸에 세월의 흔적을 남긴다. 남성의 음경도 예외가 아니다. 나이가 들면 음경의 크기, 모양, 기능에 큰 변화가 생기므로 슬기롭게 대처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 음경에 큰 영향을 미치는 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고환에서… 김영섭기자 2025-01-20
‘이 약’ 너무 많이 사용했더니...슈퍼 박테리아 살아남은 이유는? 항생제가 듣지 않는 이른바 ‘슈퍼 박테리아’가 6년 만에 3.6배 늘어났다는 질병관리청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항생제 내성은 항생제 오남용이 원인이다. 내성균에 감염되면 치명률이 3배 증가한다. 사망자는 2018년 143명에서 2023년 661명으로 크게… 김용 기자 2025-01-20
중년 여성의 암 “증가세 심상찮네”...남성보다 암이 많은 이유가? 우리나라는 다른 암과 달리 유방암이 지속적으로 늘면서 전체 여성 암 증가세를 주도하고 있다. 유전, 호르몬 등이 유방암 발생에 관여하지만 최근 식습관, 음주, 비만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60대 환자도… 김용 기자 2025-01-19
무릎 관절염 환자, 무조건 운동하라고? "큰 변화 없을 수도" 무릎 관절염으로 병원을 찾으면 의사들은 움직일 수 있으면 운동하라고 말한다. 운동하면 무릎이 튼튼해져서 아프지 않을까. 운동은 통증이나 신체 기능을 약간 개선할 수는 있지만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연구… 김성훈 기자 2025-01-19
고지혈증 약 먹는 사람 “이렇게 많았나?”...최악의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23년에만 고지혈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이 약 305만 명이다. 해마다 크게 늘고 있는 것이 더욱 문제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증가 등 식습관 변화가 가장 큰 원인으로 보인다. 의약품 가운데… 김용 기자 2025-01-19
시어머니의 뇌경색 “간병을 어떻게”...가족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은? 중년 부부 가운데 고령의 양가 부모님의 투병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뇌졸중이나 치매 등 중병을 앓고 있다면 걱정이 태산이다. 뇌의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진(뇌출혈) 뇌졸중은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등 후유증이… 김용 기자 2025-01-18
고기 먹을 때 양파 듬뿍 넣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양파는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이소알리신, 알리신)이 핵심이다. 각종 균을 막아주고 면역력 향상, 염증 억제, 혈액 순환, 혈압 조절 등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다. 특히 지방이 많은 육류를 먹을 때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김용 기자 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