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니때면 ‘밥 달라’는 31세 아들”…중년 엄마 시름 깊은 또 다른 이유? 왜 여성의 밥상 차리기는 정년 은퇴가 없나? 은퇴 후 요리를 배우는 남편들이 늘고 있지만 소수에 그친다. 흔한 알바 하나 안 하면서 “오늘은 이 음식 해줘” 요구하는 30세 넘은 자식을 보면… 김용 기자 2025-05-25
63세男, 해외여행 비행기서 뇌경색…여행 계속해도 될까? 상냥한 스튜어디스가 활짝 웃고 있다. 해외 여행 중 비행기 안이나 공항 등에서 뇌졸중을 일으키면 함께 여행 중인 가족, 친구도 경황이 없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가족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에… 김영섭기자 2025-05-25
노화 늦춘다는 비타민D의 두 얼굴...많이 먹으면 신장 굳는다고? 자외선 차단제(선크림 등)가 필요한 시기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햇볕도 강해지고 있다. 선크림으로 얼굴에 내리쬐는 자외선을 차단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집안에서도 선크림을 바르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비타민 D는 자외선이 약한 오전에 20분 정도… 김용 기자 2025-05-25
골다공증 늘고, 수명 길어지면서…‘이 병’ 노인 환자, 국내서도 급증 최근 골다공증이 부쩍 늘면서 엉치뼈(천골)의 기능부전으로 인한 골절, 즉 ‘천골부전골절’환자도 덩달아 늘고 있다. 국내에서 골다골증으로 매년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환자는 약 128만명(2023년 기준)이나 된다. 허리와 엉덩이 부위가 아파서 병원을 찾는… 김영섭기자 2025-05-24
밥에 곤드레, 콩나물 넣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건강을 위해 일부러 잡곡밥을 먹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잡곡이 내키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때 곤드레나 콩나물을 넣어보자. 맛도 좋고 영양소가 크게 늘어난다. 특히 쌀밥의 단점을 줄이는 효과가 크다. 곤드레는… 김용 기자 2025-05-24
허리통증 심해, 분당차병원 응급실에 간 82세男…뜻밖에 대장암? 수도권에 사는 82세 남성은 어느 날 갑자기 허리에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는 고혈압·콩팥병 등을 앓고 있었지만 허리를 다친 적은 없었다. 그런데도 허리뼈 부위가 쑤시고 아팠다. 이씨는 약 한 달간 허리통증에… 김영섭기자 2025-05-23
고약한 몸 냄새, 본인만 모른다…방심하기 쉬운 ‘이 습관’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몸의 냄새에도 신경 쓰인다. 얼굴에 공을 들여도 냄새 한방에 모든 것이 무너진다. 문제는 냄새를 풍기는 사람은 이를 모른다는 것이다. 체취, 구취 모두 본인이 쉽게 자각하기 어렵다. 다른 사람도… 김용 기자 2025-05-23
“뇌 기능에도 악영향?”…헤르페스 감염 '이 병' 일으켜, 왜? 입 주변에 포진과 홍반을 일으키는 헤르페스 1형 바이러스인 구순 단순포진바이러스(HSV-1)가 알츠하이머병 발병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새로운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의학저널 오픈(BMJ Open)》에 발표된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5-05-22
오리고기 다른 육류와 뭐가 다를까…유명 의사가 추천한 이유가? 세계적인 암 전문가인 김의신 박사(82)는 요즘도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암에 관한 교육-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미국의 MD 앤더슨 암센터 종신교수 김 박사는 영상 등을 통해 육류는 오리고기를 추천했다. 국내산 오리고기는… 김용 기자 2025-05-22
암세포의 뇌수막 전이, 이 면역 단백질이 막아준다? 뇌와 척수를 감싸고 보호하면서 뇌척수액이 흐르는 막을 뇌수막이라고 한다. 뇌수막은 3겹으로 돼 있다. 경수막, 거미막, 연수막이다. 이중 가장 안쪽에 위치해 뇌와 척수에 직접 닿는 막이 연수막이다. 유방암, 폐암, 흑색종과 같은… 한건필 기자 202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