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통증 심해, 분당차병원 응급실에 간 82세男…뜻밖에 대장암? 남자 노인이 허리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말기암 환자의 70%는 암세포의 척추뼈 전이를 겪는다. 하지만 척추 주위의 근육(척추 주위근)에 암세포가 퍼지는 사례는 썩 많지 않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수도권에… 김영섭기자 2025-05-23
고약한 몸 냄새, 본인만 모른다…방심하기 쉬운 ‘이 습관’은? 겨드랑이에 배이는 땀을 조심해야 한다. 아포크린선에서 분비되는 땀은 원래 아무 냄새가 나지 않지만 주위의 세균에 의해 분해가 되면서 역겨운 냄새를 풍길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날씨가 더워지면서 몸의 냄새에도 신경 쓰인다.… 김용 기자 2025-05-23
“뇌 기능에도 악영향?”…헤르페스 감염 '이 병' 일으켜, 왜? 입 주변에 포진과 홍반을 일으키는 헤르페스 1형 바이러스인 구순 단순포진바이러스(HSV-1)가 알츠하이머병 발병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새로운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의학저널 오픈(BMJ Open)》에 발표된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5-05-22
오리고기 다른 육류와 뭐가 다를까…유명 의사가 추천한 이유가? 세계적인 암 전문가인 김의신 박사(82)는 요즘도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암에 관한 교육-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미국의 MD 앤더슨 암센터 종신교수 김 박사는 영상 등을 통해 육류는 오리고기를 추천했다. 국내산 오리고기는… 김용 기자 2025-05-22
암세포의 뇌수막 전이, 이 면역 단백질이 막아준다? 뇌와 척수를 감싸고 보호하면서 뇌척수액이 흐르는 막을 뇌수막이라고 한다. 뇌수막은 3겹으로 돼 있다. 경수막, 거미막, 연수막이다. 이중 가장 안쪽에 위치해 뇌와 척수에 직접 닿는 막이 연수막이다. 유방암, 폐암, 흑색종과 같은… 한건필 기자 2025-05-22
아내 구하려 주저 없이 바다에 뛰어든 60대 남편…내가 아프면 누가 옆에? 아내가 항구 방파제 아래로 추락하자 60대 남편이 즉시 구조에 나섰다. 아내를 구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든 것이다. 그러나 그 역시 바다에 떨어졌다. 주위에 있던 사람이 해경에 연락하여 구조대와 구조정이… 김용 기자 2025-05-22
예지원 母 “90세 맞아?” 초동안 미모, 아침마다 ‘이것’ 먹는다고? 배우 예지원(52)이 모친의 동안 미모가 화제다. 최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예지원이 어머니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예지원은 아침에 일어나 케일사과주스를 만들며 어머니에게 아침에 물을 마셨냐고 물었다. 이에 예지원… 최지혜 기자 2025-05-21
아침에 삶은 달걀, 두부 꾸준히 먹었더니…체중에 큰 변화가? 여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식사량을 줄이고 신체활동은 늘리고...누구나 알고 있는 다이어트 공식이지만, 배고픔은 참을 수 없다. 일찍 포만감을 유발해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삶은 달걀,… 김용 기자 2025-05-21
아침 샤워 vs 밤 샤워…미생물학자의 의견은? 샤워를 아침에 일어나 하는 게 좋을까, 잠자리 들기 전에 하는 게 좋을까? 호주 비영리매체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따르면 밤에 샤워를 하면 개운하지만 샤워의 청결 효과를 기대하기가 쉽지 않다. 깨끗이 씻어도 잠자다가… 김영섭기자 2025-05-21
몸속 염증에 혈관이 녹슨다… 혈관 산화 빨라지는 최악의 식습관은? ‘녹슬다’ 뜻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니 ‘낡거나 무디어지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튼튼했던 쇠붙이가 산화되어 낡은 빛으로 변하는 것처럼 우리 몸의 혈관도 산화되어 간다. 나이 들면 더욱 빨라진다. 몸속의 염증이 출발점이다. 작은 혈관의… 김용 기자 2025-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