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블루베리, ‘여기’에 참 좋다네...일반인 1컵, 당뇨환자는 0.5컵 적당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야생 블루베리. 재배한 블루베리도 건강에 좋지만, 야생 블루베리는 항산화물질이 2배 더 많아 특히 좋다고 한다. 일반인은 하루 0.5~1컵, 당뇨 환자는 하루 0.5컵 이하를 먹는 게 바람직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김영섭기자 2026-03-17
“잇몸 피 나고 입 냄새 심해”… 뜻밖의 대장암 신호? 입속에서 나타나는 일부 변화가 대장 건강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장암은 비교적 흔한 암으로,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 대장암은 세 번째로… 지해미 기자 2026-03-17
직장 속 15cm 금속 절굿공이, 의료진 45분 혈투 끝에 제거… "어쩌다 이런 일이?" 베트남 청소년 직장 깊숙이 절굿공이가 들어간 사고가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지난 10일 베트남 외신 제트뉴스는 하노이 15세 소년이 큰 금속 이물질이 직장 깊숙이 박혀 발생한 극심한 아랫배 통증으로 하동… 이수민 기자 2026-03-17
고양이에 '이 부위' 물리면 더 위험… 감염 빨리 퍼져나가 수술까지, 왜? 고양이에게 손, 손목 부위를 물려 수술까지 받게 된 두 여성의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오사카시 종합병원 정형외과 의료진은 일본 60대, 40대 여성이 고양이 물림으로 감염이 발생해 수술받은 사례를 《큐레우스(Cureus)》에 지난 14일… 이수민 기자 2026-03-16
라면·햄·소시지 즐기면…노인보다 젊은 층 뼈에 훨씬 더 해롭다, 왜? 패스트푸드와 컵라면 같은 즉석식품(간편 가공식품) 등 초가공식품을 즐겨 먹는 습관이 노년층보다 오히려 65세 미만 젊은 성인의 뼈를 더 빠르게 약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툴레인대와 중국 쑨얏센대 공동… 김영섭기자 2026-03-16
스트레스 받으면 ‘길치’된다?⋯“코르티솔, 뇌 속 GPS 신호 방해”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블랙아웃이 오듯 머릿속이 하얘질 때가 있다. 평소 잘만 해오던 일에도 허둥거리게 되고, 익숙한 길에서도 우왕좌왕 헤매게 된다. 이는 심리적인 이유 때문만은 아니다. 실제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뇌의… 최지연 기자 2026-03-16
코로나19 다음 팬데믹? ‘질병 X’… WHO가 명한 미지의 위험, 어떻길래?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적 감염병 유행의 위험에 대한 경계가 이어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이러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제시한 ‘질병 X(Disease X)’라는 개념이 주목 받고 있다. 아직 확인되지… 정은지 기자 2026-03-16
여러 언어 쓰면 뇌 노화 속도 늦다? 반론 나왔다 여러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에 사는 사람일수록 뇌 노화가 더 느리게 진행된다는 연구 결과에 대해 반론이 제기됐다. 지난해 국제학술지 《네이처 에이징(Nature Aging)》 에 발표된 연구는 유럽 27개국 8만6000여 명의 자료를 분석한… 지해미 기자 2026-03-16
스마트폰 앱 썼을 뿐인데...어떻게 성관계 시간이 2배로 쑥? 조루증 탓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뜻밖에 참 많다.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심리·행동 치료가 조루증 남성의 사정에 걸리는 시간을 약 2배로 늘리고 성적 만족도를 높여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하이델베르크대·마르부르크대 연구팀은 유럽… 김영섭기자 2026-03-15
눈 흰자 안에서 꿈틀꿈틀… 20대 여성 눈에서 '3cm 기생충' 나와, 충격 20대 여성의 눈에서 살아있는 기생충이 발견된 드문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영국 웨이크필드 미드 요크셔 티칭 NHS 트러스트 안과 연구팀이 20대 여성의 눈에서 수술로 기생충을 제거한 사례를 서술한 논문이 《큐레우스(Cureus)》에 지난… 이수민 기자 202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