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4일 (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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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피로풀어주는 보약음식 7가지
[그래픽뉴스]피로풀어주는 보약음식 7가지
‘월화수목금금금’ 밤낮으로 일하는 강 대리. 더 이상 체력으로 버틸 수 없어 커피와 술 힘을 빌려 보지만 이것도 이젠 약발이 떨어져 간다. 덕지덕지 붙은 스트레스와 피곤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는 보약 음식…
외국서 살다온 사람 더 창의적
외국서 살다온 사람 더 창의적
외국에 살면서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려 노력했던 사람이 더 창의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의 경영학 대학원 인시아드의 윌리엄 매덕스 교수 팀은 미국 노스웨스턴대학 경영자과정 학생 205명에게 세 가지 과제를 내주고 이들이…
나이들어 어지러운 건 귀 이상 때문
나이들어 어지러운 건 귀 이상 때문
40세가 넘은 사람 세 명 중 한 명은 귀의 전정기관 이상으로 어지러움을 겪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정기관은 귀의 달팽이관과 반고리관 사이에 있으며 우리 몸의 평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원발 신종플루’ 막을 길 없다?
외국인 강사를 대거 채용한 서울 강남의 한 어학원에서 나흘째 매일 신종플루 감염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어학원발 신종플루’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당초 이 어학원에선 지난 23일 미국인 여성 강사(23세) 한 명을…
‘지역병원 사는길’ 프로젝트 27일 시작
건강의학 포털 코메디닷컴은 한국언론재단, 지역 언론사와 함께 ‘지방병원 생존의 길’ 주제의 프로그램을 27일부터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에 대형 병원이 속속 생기면서 서울로만 환자가 몰리고 지역 병원은 붕괴되는 현실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학원-병원 무신경이 신종플루 확산시켜
외국인 강사를 대거 고용하는 외국어 학원의 신종플루에 대한 무감각, 그리고 병원의 소홀한 주의가 국내에 신종플루가 크게 번질 계기를 만든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26일 전국에 체인을 갖고 있는 모 어학원이 미국과…
주 하루만 보람느껴도 직장피로 확 준다
주 하루만 보람느껴도 직장피로 확 준다
자기가 하는 일에 20% 이상만 보람을 느끼면 직장 피로가 크게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에서 나왔다. 주 5일 일하는 직장이라면 단 하루라도 “오늘 참 일 잘했다”고 느끼느냐 못 느끼느냐가 직장 피로도를…
겉볼안
겉볼안
지하철에서 기분 좋게 일어나서 장애인에게 자리를 양보하거나 좋은 책에 빠져 있는 젊은이를 보면 다가가서 말을 건네고 싶습니다. 인재난을 겪고 있는 저희 회사에 채용하고 싶어집니다. 용기가 없어 말을 건네지는 못하지만, 참…
어떤 운동이든 결장암 예방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워싱턴대학(미저리주 센트루이스) 외과학 캐틀린 울린(Kathleen Y. Wolin) 박사팀은 운동량이 많으면 결장암에 걸릴 위험이 낮아진다는 지금까지의 지견을 재입증하는 메타분석 결과를 British Journal of Cancer에 발표했다. 운동이 결장암 위험에…
원숭이는 치매 안걸려, 뇌 구조 다르니까
원숭이는 치매 안걸려, 뇌 구조 다르니까
인간과 가장 가까우면서도 침팬지나 원숭이가 인간과는 달리 알츠하이머병에 걸리지 않는 이유가 밝혀졌다. 이유는 알츠하이머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여겨지는 뇌 회백질의 ‘세포 밖 단백질 덩어리’의 성질이 다르기 때문이다. 미국 에모리대학 레베카 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