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는 노인의 뇌혈관, 젊은이만큼 건강 에어로빅 같은 유산소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노인의 뇌 혈관은 젊은이의 뇌 혈관과 비슷한 반면 운동을 하지 않는 노인의 뇌 혈관은 구불구불해져 위험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엘리자베스 블릿… 박양명 기자 2009-06-30
비관적 생각이 청소년 비행 늘린다 자신이 35세 이전에 죽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청소년은 비행을 저지를 확률이 높고 병에 더 잘 걸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 의과대학의 아이리스 바로우스키 교수 팀은 미국의 중, 고교생 2만… 김혜민 기자 2009-06-30
자전거 많이 탈수록 정자 비실 자전거, 수영, 마라톤으로 226km를 주파하는 철인 3종 경기는 건강의 상징처럼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남성의 정자를 손상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코르도바대 디아나 바몬드 교수 팀은 철인 3종 경기를 위해 고강도 훈련을… 소수정 기자 2009-06-30
통통한 사람이 가장 오래 산다 흔히 바짝 마른 사람이 가장 건강하고 오래 사는 것으로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통통한 과체중 스타일이 가장 오래 산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나왔다. 미국 국립 노화연구소의 자금 지원으로 미국 카이저… 정은지 기자 2009-06-30
[그래픽뉴스]달콤 과일은 아침에 먹어야 과일은 다이어트에 좋다? 꼭 그렇지도 않다. 과일 단맛의 정체인 과당은 체지장으로 쉽게 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달콤한 과일인 바나나, 포도, 파인애플, 망고는 되도록 피하는 게 좋다. 특히 바나나 하나의… 이수진 기자 2009-06-30
삼계탕 속 대추는 ‘독 덩어리’? 무더위가 더해 가면서 삼계탕도 제철을 맞고 있다. 그러나 삼계탕을 먹을 때 유독 대추만은 반드시 밖으로 빼놓는 사람이 있다. “대추는 독을 빨아들이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삼계탕에 넣는 것이고, 삼계탕 재료의 독을… 박양명 기자 2009-06-30
자녀와 동거, 부모 “싫다” 자식 “좋아” ‘노후에 자녀와 함께 살지 않겠다’는 노인 비율이 70%를 넘어, ‘함께 살겠다’는 자녀(51.9%)보다 훨씬 많았다. 노인 중 절반 이상은 노후 성생활을 중요하게 생각했으며 홀로 된 노인의 25%는 이성교제가 필요하다고 대답했다. 이… 이용태 기자 2009-06-29
가장 많은 A형간염, 30대 남자 잘걸려 국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간염은 A형이며, 30대 초반 남성이 A형 간염에 가장 잘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매년 인구 10만 명 당 35명에서 급성 바이러스 간염이 발생하며 이 중… 정은지 기자 2009-06-29
간접흡연 5세미만 어린이 폐렴 위험 간접흡연에 노출된 5세 미만 어린이는 폐렴 위험이 높아진다고 한국을 비롯한 일본 나가사키대학·베트남 공동 연구팀이 Thorax에 발표했다. 간접흡연과 어린이 폐렴의 관련성은 선진국이나 개발도상국이나 모두 확인돼 있지 않다. 연구팀은 베트남 중앙에 위치한… 코메디닷컴 2009-06-29
변비, 여러 합병증 일으켜도 약 거의없어 변비는 치질, 치혈, 대장과 비뇨기 질환 등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하지만 사용 가능한 약은 거의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니콜라스 탤리 박사 팀은 1980~2007년에 발표된 변비에 관한 여러 논문을… 박양명 기자 2009-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