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과일-채소론 못막고 운동은 OK 대장암 위험을 줄이고 싶은 사람은 운동을 더 하고 붉은색 고기 섭취와 술, 담배를 줄여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는 또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는 것은 대장암 예방에 별 도움이… 소수정 기자 2009-07-08
[그래픽뉴스]피임법따라 피임률 달라져 여름 휴가철이 끝나는 9월이면 산부인과가 붐빈다. 또 이듬해 5월이면 출산율이 치솟는다. 이른바 ‘바캉스 베이비’ 때문이다. 본격적인 바캉스가 시작되는 7월, 한여름 밤의 꿈이 실수로 끝나지 않기 위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피임법은… 이수진 기자 2009-07-08
단돈 몇 천원으로 차리는 알뜰-영양 밥상 지난 5월 한국의 식품 물가가 전년 같은 달보다 11%나 올라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30개 회원국 중 아이슬란드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아이슬란드가 경제난으로 IMF(국제통화기금)의 긴급 자금지원을 받았다는 점을 참고한다면 사실상 OECD 국가 중… 김나현 기자 2009-07-08
오메가3 보충제 꼭 먹어야 하나?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열손가락 안에 드는 인기품 가운데 하나가 오메가3 지방산 식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2007년 오메가3 보충제 매출액은 167억 원으로 2006년보다 10% 오르는 등 매년 조금씩 소비가 늘어가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박양명 기자 2009-07-08
“식물인간에 영양중단은 법원판단 따라야” 존엄사 판결을 받은 김 할머니(77)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인공호흡기를 떼어낸 뒤에도 안정된 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학교병원은 지난 3일 의료윤리위원회(위원장 오병희 부원장)를 열고 ‘무의미한 연명치료의 중단에 대한 진료권고안’을 공식적으로 통과시켰다고 7일… 정은지 기자 2009-07-07
담배끊는 약, 자살충동 일으킬 수 있다 담배를 끊기 위해 금연보조제인 한국화이자의 ‘챔픽스 정’이나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웰부트린서방정’ 등을 처방 받아 복용할 계획이 있거나 현재 복용 중이라면 반드시 본인의 정신신경계 질환 병력을 의사에게 알려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이런 약들이… 이용태 기자 2009-07-07
우울증세 있다고 성적 떨어지는 것 아니다 우울증과 학업 성적은 직접적 연관은 없지만 우울증으로 공부에 대한 관심까지 잃으면 성적이 큰 폭으로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학 대니얼 아인스버그 교수 팀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2800명의 정신건강을 측정하고… 김혜민 기자 2009-07-07
중년에 뚱뚱하면 나이들어 건망증 잘걸려 중년에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은 치매와는 상관없지만 건망증이나 사고능력 감퇴가 더 잘 일어나며 감퇴 속도도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스웨덴 옌쾨핑 보건대학 노인학 박사 과정의 안나 다알은 스웨덴의 입양아 및 쌍둥이 노인… 김나현 기자 2009-07-07
부모가 축구-농구 좋아하면 아들 활동적 부모가 팀 스포츠를 중요하게 생각하면 아들이 스포츠 활동에 더 잘 참여하고 활동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베일러대학 의대와 듀크대학 연구 팀은 미국 휴스턴 지역 12개 초등학교 4, 5학년 학생 433명과… 박양명 기자 2009-07-07
장거리 여행하면 혈액응고 위험 3배 비행기 여행 등으로 장시간 앉아 있으면 다리 혈관에서 피떡(혈전)이 생길 가능성이 3배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단 생긴 피떡은 혈관을 따라 이동하고 피떡이 폐혈관 등을 막으면 사망까지 이를 수 있어… 소수정 기자 2009-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