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전용 비아그라’ 나온다 남성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가 원래는 협심증 치료제로 개발됐던 것처럼 우울증 약이 여성용 비아그라고 사용될 전망이다. 항우울제인 플리반세린이 우울증에는 효과가 적은 반면 여성 성욕을 높이는 데는 효과적이라는 것이 입증됐다. 플리반세린은 기분,… 소수정 기자 2009-11-17
[기자칼럼]의사를 못 믿어서야… IT 기업에 근무하는 김 모씨(40. 서울 양천구)는 의료관련 블로그나 카페를 통해 평소 궁금한 질병이나 질환 정보를 얻는다.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던 터라 얼마 전 그와 함께 점심을 먹게 됐다. 이런 저런… 박양명 기자 2009-11-16
[동영상뉴스] 김장 잘못하면 디스크 온다 입동이 지나면서 각 가정은 김장 준비로 분주하다. 겨우내 먹을 김치를 만드는 일인 만큼 그만큼 몸도 고되기 마련. 김장을 담그는 일은 장시간 고개와 허리를 굽히는 작업이 많아 김장을 하고 나면 팔이나… 장해순 기자 2009-11-16
유방암 유발 유전자, 심장건강엔 ‘약’ 유방암 관련 유전자로 알려진 BRCA1이 활성화 될수록 혈관 수가 늘어나 혈류 공급이 원활해져 심장 건강을 좋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 외과 수보드 베르마 교수팀은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BRCA1 유전자의… 강경훈 기자 2009-11-16
청소년 비만율 10년 새 2배 증가 소아청소년 비만율이 10년 사이에 2배 증가하고 비타민 섭취는 모자라는 등 한국인의 영양 과잉 또는 부족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최근 10년 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국인의 영양 부족… 소수정 기자 2009-11-16
생선 많이 먹으면 기억력 떨어져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생선을 먹는 어린이는 기억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그라나다대학 카르멘 프레어 와르덴 교수팀은 어린이 220명을 대상으로 물, 공기, 음식에 들어있는 환경오염 물질에 대한 노출 정도와 건강을… 박양명 기자 2009-11-16
음악하는 사람 뇌는 소음에 강하다 악기를 다루는 등 음악을 하는 사람은 시끄러운 곳에서 일반인보다 소음에 대한 뇌 반응이 늦어 소리를 잘 알아듣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니나 크라우스 교수팀은 오랜 기간 음악을 해온 음악가와 음악을… 김혜민 기자 2009-11-16
부모 통제 심할수록 자녀 비뚤어져 어린 아이 및 청소년에 대한 부모 통제가 적절하면 효과가 있지만 지나치면 아이가 통제 자체를 부정적으로 생각해 이에 따르지 않는 역효과가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오레브로대 연구진은 한국의 중학교 1~2학년, 고등학교… 김혜민 기자 2009-11-16
식중독 얕보다간 신장기능 손상 된다 식중독이 장기적으로 신부전이나 정신지체로 이어질 수 있으며 4세 어린이의 경우 심각한 신경장애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식중독은 병원체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보이는데 구토와 설사가 대표적인 증상이며 이들… 안상수 기자 2009-11-16
정부, 불법 낙태 단속한다 정부가 무분별하게 시행되고 있는 불법 낙태에 대해 단속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대통력 직속 미래기획위원회는 저출산 대책으로 △불법 낙태 단속 △3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 혜택을 2자녀 가구로 확대 △미혼모와 기혼여성 출산에 대해… 소수정 기자 2009-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