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0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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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흡연만큼 치명적 사망 원인
사람을 죽음으로까지 이르게 만드는 다양한 요인 가운데 우울증은 흡연만큼 치명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우울증과 불안증을 함께 나타내는 사람보다 우울증만 있는 사람이 사망할 위험이 높았다. 약간의 불안은 오히려 도움이 된다는 것.…
명상하면 심장마비 위험 50% 줄어
스트레스를 줄이는 명상요법은 심장마비, 뇌중풍의 위험을 50%가까이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하리시대학 로버트 슈나이더 교수팀은 평균나이 59세이고 심장 동맥이 좁은 남녀 201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명상요법을…
우크라이나 슈퍼독감은 변종 독감?
우크라이나 정부가 신종플루 변종이 출현했다는 주장을 세계보건기구(WHO)가 부인해 변종 바이러스 출현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17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크라이나에서 채취한 바이러스 분석한 결과 어떠한 신종플루 변종 바이러스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슈퍼 변종플루 출현 아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우크라이나에서 출현했다고 보도된 ‘슈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해 조사한 결과 신종플루 바이러스일 뿐이라고 17일 발표했다. 당초 영국 일간지 데일리 익스프레스 등 일부 외신은 독감 바이러스 세 종류가 조합된 형태의 슈퍼…
정부, 新신종플루 대책회의 개최
정부는 17일 오후 7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 전문가회의를 열고 우크라아나 등 동유럽에서 확산중인 슈퍼독감 바이러스와 관련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 위기대응팀 관계자는 “오늘 7시에 전문가 회의가 열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승철…
동유럽, 新신종플루 출현 확산중
동유럽에 신종플루보다 더 치명적이고 전염성이 강한 슈퍼독감 바이러스가 출현해 확산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종플루 유행이 채 가시지도 않은 시점에서 新신종플루가 창궐한 격이라 전 세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영국 북동부 지역 일간지…
“일반인도 약국 개설 가능?” 논란
기획재정부(기재부)가 주최한 약사 등 전문자격사 선진화방안 공청회가 12일 약사단체의 반발로 무산, 24일로 연기되면서 다시 한 번 기재부-약사단체 사이 갈등이 예상되고 있다. 기재부가 공청회에서 논의하려 했던 내용인 일반인 약국 경영 허용,…
스포츠 포기하고 보면 즐거워진다고?
좋아하는 스포츠 팀의 경기를 볼 때 질 것을 염두 해 두면 그 팀이 이겼을 때의 즐거움이 더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실비아 노블로흐-웨스터윅 교수팀은 대학생 113명에게 지역 1위인…
심장마비환자 체온 낮추면 생존률 높아
환자가 심장마비가 왔을 때 몸을 급속히 차게 해주면 뇌손상 없이 생존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톡홀름의 카롤링스카 연구소 응급의학부는 심장마비를 일으킨 환자들 중에서 몸을 급속히 차갑게 한 후…
김치에 고추씨 가루 넣은 업자 덜미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약청은 고춧가루 대신 저가의 중국산 고추씨 분말을 넣어 김치를 만든 뒤 이를 속여 판매한 경남 함안의 A김치업체 대표 강 모씨(48)를 식품위생법 위반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부산식약청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